세상 살면서 이렇게 힘들어보기는 처음이 아니라 매일입니다
결혼하고나서 아가씨가 출근이라 매일 아이를 우리집에 맞깁니다 그것도 임신한 올케인 저한테 말입니다. 더한건 내가 몸이 아파서 밥을 안했다고 판치는 시어머님과 아가씨입니다
그러다 아가씨 직장 그만두고 내가 출근하니 우리집에 아이 안 맡길 줄 알았습니다 우리아이도 가끔 돌보아 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웬걸 ㅠㅠ 다시 자신들이 놀러가면 우리집에 애 맡깁니다. 제가 아파서 저번주에 대학 병원 다녀 왔는데 말이죠. 무개념인지 무상식 인지 무대포 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정말 눈물이 납니다 아이만 아님 지금 이라도 이혼 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