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처음 봤던 날 나의 마음 속에는 소용돌이가 휘몰아치고있었다 매일 삶과 죽음을 고민했던 시기의 나에게 너는 한줄기 빛이였어 그 빛이 너무 따뜻하고 행복해서 매일 니 햇빛아래 있고싶었어. 그래서 어둠 그 자체인 나에게 니가 어울리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고백했어. 너와 만나면서 정말 행복했어. 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널 만나기전에 나 정말 많이 불행했었거든 매일 죽고싶을만큼. 근데 널 만나고 정말 꿈만 같았다 솔직히 내가 이렇게 행복한게 말이 되나 싶었어. 너를 더 많이 알게될수록 더 사랑하게 되었어 너의 마음속 빈 자리를 모두 채워주고싶었어 너의 진실된 사랑이고 싶었고 너의 엄마이고 싶었고 너의 형제이고싶었고 너에게 부족한 그 모든게 되어주고싶었어 너와 함께하는 매순간 너의 품에 안겨있는 그시간 모든 상처와 아픔이 씻기는거같았어 그냥 말그대로 천국 같았다 떨어져있을때도 널 기쁘게하고싶었어 넌 편지를 바랬지만 난 니 곁에 영구적으로 남을 수 있고 니가 항상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줘서 떨어져있을때도 그걸 보고 내 생각을 해주길 바랬어 널 꾸미는것에 관심이 없는 너의 옷을 골라주면서도 너에게 필요한게 뭘까 생각해서 사들고 너의 집으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도 난 정말 행복했다 어둠 속에 갖힌 나에게 빛이 되어주고 앞을 볼 수 있게해준 너에게 작은거라도 해줄 수 있음에 감사했어 어느순간에는 말도 안되는 욕심이 나더라 너랑 평생 함께하고싶다는 생각. 니 품에 안기는 사람이 내가 유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 욕심들로 인해 내가 널 힘들게 했지 미안해 애초에 난 너와 어울리지않는 사람인데 그냥 너무 좋아서 사리분별도 못하고 욕심을 냈어 너와의 시간들이 너무 행복해서 꿈만 같았는데 정말 꿈이라고 생각하려고.. 그냥 기분 좋았던.. 너무 행복했던 꿈... 나 솔직히 진짜 못 견디겠는데 죽을거 같은데 널 위해서. 너 그만 힘들게 할게. 그러니까 어제 그렇게 매정하게 얘기하던 너 이렇게 나 울리는 너 앞으로 행복해. 널 보내는 내 눈물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하니까
나의 마음 속에는 소용돌이가 휘몰아치고있었다
매일 삶과 죽음을 고민했던 시기의 나에게
너는 한줄기 빛이였어
그 빛이 너무 따뜻하고 행복해서
매일 니 햇빛아래 있고싶었어.
그래서 어둠 그 자체인 나에게
니가 어울리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고백했어.
너와 만나면서 정말 행복했어.
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널 만나기전에
나 정말 많이 불행했었거든 매일 죽고싶을만큼.
근데 널 만나고 정말 꿈만 같았다
솔직히 내가 이렇게 행복한게 말이 되나 싶었어.
너를 더 많이 알게될수록 더 사랑하게 되었어
너의 마음속 빈 자리를 모두 채워주고싶었어
너의 진실된 사랑이고 싶었고 너의 엄마이고 싶었고
너의 형제이고싶었고 너에게 부족한 그 모든게 되어주고싶었어
너와 함께하는 매순간
너의 품에 안겨있는 그시간
모든 상처와 아픔이 씻기는거같았어
그냥 말그대로 천국 같았다
떨어져있을때도 널 기쁘게하고싶었어
넌 편지를 바랬지만
난 니 곁에 영구적으로 남을 수 있고
니가 항상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줘서
떨어져있을때도 그걸 보고 내 생각을 해주길 바랬어
널 꾸미는것에 관심이 없는 너의 옷을 골라주면서도
너에게 필요한게 뭘까 생각해서 사들고
너의 집으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도
난 정말 행복했다
어둠 속에 갖힌 나에게 빛이 되어주고 앞을 볼 수
있게해준 너에게 작은거라도 해줄 수 있음에 감사했어
어느순간에는 말도 안되는 욕심이 나더라
너랑 평생 함께하고싶다는 생각.
니 품에 안기는 사람이 내가 유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 욕심들로 인해 내가 널 힘들게 했지
미안해
애초에 난 너와 어울리지않는 사람인데
그냥 너무 좋아서 사리분별도 못하고
욕심을 냈어
너와의 시간들이 너무 행복해서 꿈만 같았는데
정말 꿈이라고 생각하려고..
그냥 기분 좋았던.. 너무 행복했던 꿈...
나 솔직히 진짜 못 견디겠는데
죽을거 같은데
널 위해서.
너 그만 힘들게 할게.
그러니까 어제 그렇게 매정하게 얘기하던 너
이렇게 나 울리는 너
앞으로 행복해.
널 보내는 내 눈물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