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적어봐요. 정말 사랑하는 또 사랑했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벌써 3년이나됐네요. 3년 동안 많은 걸 배우고 지금은 진짜 남자친구 없이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ㅎㅎ 사랑에서 멀어지고 나서야 진짜 사랑을 배운다고들 말하잖아요. 오늘은 제가 사랑에서 멀어진 후 비로소 배운 것들에 대해 말해보려고 해요. 저는 헤어지고 이별을 이유를 배웠어요 이별이란 게 사람마다 또 연인마다 다른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 같은경우엔 제가 어리고 철이 없어서 이별하게 됐다는 걸 깨달은 것 같아요. 저보다한 살 연상인 오빠랑 연애했었거든요. 생각해보면 오빠도 저랑 똑같이 철없었을 땐데 남자친구라는 이유만으로 기대를 참많이 했어요. 제 생각과 시간은 다 남자친구 중심이었거든요 제가 잘하는 만큼 전 남자친구한테도 기대가 크다 보니 구속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제 인생의 중심은 저라는 걸 완벽히 깨달은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이고 진심으로 사랑하더라도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충분히 즐기고 또 그 사람의 시간도 자연스럽게 존중하게 되더라고요. 매분 매시간 저와 함께 있고 저에게 뭐 하는지 보고해야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또 기대를 하고 이 사람에게 매달리기보단 이 사람이 나를 언제든 떠날 수 있는사람이란 걸 자각하는 동시에 또 충분한 사랑을 보여줘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좋은 인간 관계에대해 배웠어요 제 전 남자친구와 저는 갑작스러운 권태기를 못 이기고 이별하게 됐어요. 전 남자친구가 소홀해지면서 제가 서운한 걸 티 내다가 갑자기 이별을 통보했거든요. 사실 헤어지고 서로 많이 울었지만 한 번도 자존심 때문에 붙잡은 적은 없던 것 같아요. 지금은 제 전 남자친구는 제 지인과 2년 넘게 예쁘게 연애 중이에요! 현여자친구한테 예의가 아니라 연락은 못하지만 아직도 제일 후회되는 건 그 사람이랑 연애했을 땐 정말 누구보다 행복했는데 연애할 때 정말 고마웠다고 또 정말 많이 배우고 행복했다고 이별할 때 말해주지 못 했던 거예요. 그런 갑작스러운 이별은 행복했던 시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누군가와 무슨이유로든 인연을 끊으려고한다거나 이별한다면 그래도 정말 같이 좋은 추억이 많았다고 지금은 아니더라도 참 만나서 행복했다는 마음을 꼭 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이별하면 악감정도 안 생기고 서로 기분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을게요! 더 읽고 싶으신 분이나 혹시 저와는 다른 의견 있으시면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ㅎㅎ 저도 아직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요 모두 힘내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이별후 배운것들
매번 눈팅만 하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적어봐요. 정말 사랑하는 또 사랑했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벌써 3년이나됐네요. 3년 동안 많은 걸 배우고 지금은 진짜 남자친구 없이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ㅎㅎ
사랑에서 멀어지고 나서야 진짜 사랑을 배운다고들 말하잖아요. 오늘은 제가 사랑에서 멀어진 후 비로소 배운 것들에 대해 말해보려고 해요.
저는 헤어지고 이별을 이유를 배웠어요
이별이란 게 사람마다 또 연인마다 다른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 같은경우엔 제가 어리고 철이 없어서 이별하게 됐다는 걸 깨달은 것 같아요. 저보다한 살 연상인 오빠랑 연애했었거든요. 생각해보면 오빠도 저랑 똑같이 철없었을 땐데 남자친구라는 이유만으로 기대를 참많이 했어요. 제 생각과 시간은 다 남자친구 중심이었거든요 제가 잘하는 만큼 전 남자친구한테도 기대가 크다 보니 구속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제 인생의 중심은 저라는 걸 완벽히 깨달은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이고 진심으로 사랑하더라도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충분히 즐기고 또 그 사람의 시간도 자연스럽게 존중하게 되더라고요. 매분 매시간 저와 함께 있고 저에게 뭐 하는지 보고해야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또 기대를 하고 이 사람에게 매달리기보단 이 사람이 나를 언제든 떠날 수 있는사람이란 걸 자각하는 동시에 또 충분한 사랑을 보여줘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좋은 인간 관계에대해 배웠어요
제 전 남자친구와 저는 갑작스러운 권태기를 못 이기고 이별하게 됐어요. 전 남자친구가 소홀해지면서 제가 서운한 걸 티 내다가 갑자기 이별을 통보했거든요. 사실 헤어지고 서로 많이 울었지만 한 번도 자존심 때문에 붙잡은 적은 없던 것 같아요. 지금은 제 전 남자친구는 제 지인과 2년 넘게 예쁘게 연애 중이에요! 현여자친구한테 예의가 아니라 연락은 못하지만 아직도 제일 후회되는 건 그 사람이랑 연애했을 땐 정말 누구보다 행복했는데 연애할 때 정말 고마웠다고 또 정말 많이 배우고 행복했다고 이별할 때 말해주지 못 했던 거예요. 그런 갑작스러운 이별은 행복했던 시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누군가와 무슨이유로든 인연을 끊으려고한다거나 이별한다면 그래도 정말 같이 좋은 추억이 많았다고 지금은 아니더라도 참 만나서 행복했다는 마음을 꼭 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이별하면 악감정도 안 생기고 서로 기분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을게요! 더 읽고 싶으신 분이나 혹시 저와는 다른 의견 있으시면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ㅎㅎ 저도 아직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요
모두 힘내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 내가연애할수없는이유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