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중딩때부터 한것도없이 조용히있는데 여자애들한테 동네북처럼 까이고 그러는거 일상이엇고 막 쟤가 뭐가이뻨ㅋㅋ ㅈㄴ 부자연스러운데 또 화장하냐 화떡 이런내용으로 꼽주고 쟤 남자 왜케 밝히냐 이유없이 이소리도 들었어 근데 어느순간부터 '등신같이 가만히 남들눈에 맞추고 가만당하면서 사는거보단 성격 더럽고 내쪼대로 사는게 낫겠지 애들은 내가 뭘해도 날 싫어할텐데' 이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지금은 진심 치인트 백인하처럼 살고있음ㅋㅋ 애들이 뒤에서 와 쟤 ㅈ같은데 ㅈ같아졌네 성격 개_같다 ㅈㄴ 쓰레기임 성격 개더러워 맨날 그날이냐? ㅈㄴ 백인하인줄' 이러는거 많이 전해들었음 하지만 오히려 기분좋음 좀만 맘에 안들거나 좀만 야려도 쌈닭같이 개지랄하고 막 나한테 쓰레기 던지면 워후후 하면서 던진애 머리에 다시 던져버리고 막 발걸면 일부로 모르는척 콧노래 부르며 무게 실어서 밟아버리고 ㅈㄴ 막말하고 햬쟤먤럐그~ 이렇게 상대방말 따라하고 그렇게 사니까 이젠 동네북은 커녕 함부로 못건들이고 오히려 나 피하고 인생이 편해지고 여태까지 더러워졋던거 깨끗히 샤워한 기분임 암튼 인생은 마이웨이란 말을 하고싶어 이렇게 이딴식으로 살아도 날 진짜 친구로 생각하는 고마운 친구들은(걔들한텐 좋게 잘대함) 날알아주고 늘 내곁에 있어주고 힘든일 서로 털어놓고 그래 지금도 걔네랑 시내에서 놀고있음 밖에서 급하게 쓰다보니 넘 엉망이네 그럼 판녀들 즐거운 저녁 보내고 월요병 회복하길 바랄게 빠잉♥
성격 개 ㅈ같이 사니까 세상 겁나 편하당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