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게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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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처음 만났을 때
너는 카리스마 그 자체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나올것같았는데

지금은 니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
니가 행복할 때 나오는 너의 그 잔잔한 미소도
너의 몸짓 하나하나까지 다 내 두눈에 담고 싶어

넌 딱히 변한거 없이
여전히 카리스마 넘치고 멋진데
그냥 너의 모든게 다 너무 사랑스럽고 좋아...

나 진짜 사랑에 빠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