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3 여자 이구요
제가 새학기 들어가자 마자 친구들을 잘
사귀었는데 어제 한 친구랑 트러블이 있었어요
그 친구 이름이 하연이는 아니지만 하연이라 할게요
무슨 일 이였냐면
3학년이라 2층을 쓰거든요?
그래서 점심시간에 밥먹고 저랑 제친구 1명이랑 복도를 걷고 있는데
밖에서 하연이가 자기 친구랑 걷고있더라고요
하연이 뒤에서 우리반 남자애 1명이
걸어오고 있었는데 개가 2층에서 저를 봤는지
절 불렀어요.그래서 제가
밖을 봤구요 왜 불렀냐면 그 남자애가
제 틴트를 가지고 있었어요 가지고 도망갔더든요
그남자애가 점심3시간부터교 축구시합이 6교시 까지 쭉 있어서 축구하러 가야되서 틴트 돌려
줄려고 저를 불렀는데
남자애가 틴트 꺼내서 저한테 보여주니까
제가 웃으면서 야 빨리 내놔!!
이랬어요 그래서 남자애가 야 던진다??
이런거에요
그러니까 제가 던져!!! 잘 던져라!! 이랬어요
그리고 남자애가 틴트를 던졌는데 완전
아깝게 창문 아래맞아서 다시 튕겨서 떨어졌어요 그래서 제가 막 소리지르면서 야!!! 던지지마 !! 미친!! 이랬어요 깨질까봐
틴트가 하연이 앞에 떨어졌는데 하연이가
그거 집어서 저한테 야!! 내가 던진다?!
이러는 거에요 근데 하연이가 진짜 운동신경도 없고 키도 150도 안되고 아무튼 진짜 불안해서
소리지르면서 야!! 넌 던지지마!! 이랬는데
개가 말 듣고도 아냐 던질거양!!! 이러면서 그냥 던진거에요; 그래서 틴트가 벽에 새게 부딫혀서
깨졌어요 하연이가 헐!! 어떻게해!! 이러면서 호들갑떠는대
그래서 점심시간 끝나고 반 가서 제가
하연이한테 틴트 새걸로 다시 사오라고 했어요
솔직히 그러는게 맞잖아요 제가 던지라고 해서 던진것도 아닌데 던지지 말라했는데 마음대로 던져놓고 깨뜨렸으면 변상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래도 사이 나빠지기 싫어서 진짜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사오라고 했거든요?
그틴트가 6000원짜리고 3분의2 정도 남아있었는데 산지는 1달도 안됐고요
근데 개가 제가 사오라고 하니까 무슨 말이냐는 표정으로 새걸사오라고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사와야지!! 니가 깨뜨렸잖아!! 하고 이때까지도 절대 화 안내고 장난스럽게 말했는데
개가 잠시 생각하더니 그럼 반띵하자는거에요
지가 사오겠다는 것도 아니고 3000원 줄테니까 제 돈 보태서 사서 쓰라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솔직히 양심적으로
친구의 틴트를 깨먹었으면 그게 양이 얼마 남았건 자기가 사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주는게 정상아닌가요?? 근데 하연이는 심지어 사과도 안함 그냥 아주 뻔뻔하게 반띵 3000원 준다고 계속 고집을 피우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솔직히 절반이 남은것도 아니였고
훨 더ㅓ 남았고 그리고 이 틴트 다 쓰면 다른거 사려고 했어서 그럼 4000원 주라고 했어요
근데 개가 계~~속 3000원 준다고 사과도 안하면서 3000원 3000원 거리길레
제가 슬슬 빡쳐서 아니 니가 깨뜨렸잖아
새거 사와야 정상이지 무슨 반띵이야 훨 많이 남았는데 이러니까 개가 진심 완전 ㅋㅋ
애들 다 있는데서 정색을 쫙 빨면서
내가 왜 그래야되는데?
이러는거임 ㅋㅋㅋ 진짜 저는 애들 관심 집중되는거 싫어서 완전 빡쳐도 장난스럽게 좋게 말했는데 애가 지가 피해자인듯 언성 높여서 정색 빨아서 애들 다 왜그러냐고 물어봄
그래서 저도 그냥 정색을 안빨았는데
진지한 톤으로 말함 니가 깨뜨렸잖아
깨뜨렸으면 새걸 사와야 하는거 아니야?
절반 보다 훨씬 많이 남았었는데 무슨 반띵이야 그리고 너가 깨뜨렸으면 너가 사와야지
나한테 사서 쓰라는건 뭔데 이랬는데
개가 여전히 정색 빨면서 너는 내돈 3000원 보태서 새 틴트를 살 수 있잖아
이러는거에요 아니 무슨 _논리?
내가 가진 틴트의 값어치는 3000원보다 더
비싼 값어치였는데 내돈 3000원을 더 써가면서 새걸 사봤자 나한테 이득되는게 없잖슴
나 ㄹㅇ 이런걸로 쪼잔하게 애들 관심 집중 당하면서 뭐라 하기 싫었는데
너가깨뜨렸으니까 너가 사오라고 나는 내돈 더 보태서 새거 살 마음 없었어 다 쓰면 다른 틴트 살려했는데 정 못미더우면 너가 새거사서
내가 쓴 만큼 버리고 돌려줘 라고 딱 잘라서 말했어요 너무 빡쳐서
그러니까 개가 와 ..진짜 어이없다 이러면서 지랑 젤 친한친구 한테 가서 대놓고 제
뒷담을 까더라고요? 들리게 까진않았는데
진짜 짜증나고 지가 억울하단 식으로 저한번 친구한번 번갈아 쳐다보면서 계속 뭐라고함
진짜 개 ㅡ 빡쳤음 저
원래 진짜로 돈 문제로 그렇게 예민하게 안구는데
개가 그러니까 너무 빡치는거에여
그래서 저는 그날 개랑 말 안함
수업시간에 계속 생각했음
그냥 3000원만 받던가 용서해주고
이런일 만들지 말걸 괜히그랬나
진짜 후회도 많이 했는데 개랑 수업시간에
눈마주 치니까 재수없다는듯 개가 제 눈을
피하니까 그런 마음도 사라졌다가 다시
들었다가 하더라고요
진짜 저만 괜히 쪼잔하고 나쁜 년 된거 잖아요?
왜냐면 개가 지 친구들한테 자기가 잘못한건 쏙 빼놓고 자기만 억울하단 듯이 말했더라고여
제 친구가 저한테 이럼
야 하연이가 니 틴트 깨먹은거 새것도 아니면서 새걸로 사오라고 했다고 진짜 짜증난다고 계속 욕하던데? 이랬어요
와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너무 어이없음 애랑 영영 말 하지말까
아니면 그냥3000원만 받고 끝낼까
고민하다가 그냥 3000원만 받고 끝내기로했음
이게 금요일 일이라 낼 개가 돈 주겠죠
진짜 저만 쪼잔한년 됐네요 그냥 용서해주던가
3000원만 받던가 할걸 친구사이에 큰 돈도아니고 몇천원도 안되는걸 돈문제로 성내는게 진짜 없어보이고 구질구질 한 짓인걸 알면서도 괜히 일 키운것 같아서 제 자신이 그냥 밉더라고요 ㅋㅋ 개한테 낼가서 3000원만 받고 끝내려고요 3000원만 받는다고 해서
개랑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안 친한 애는 아니였는데
에효~~~~ 정말 제 자신이 싫은날 ㅋㅋ
친구가 제 틴트를 깨뜨렸어요
저는 중3 여자 이구요
제가 새학기 들어가자 마자 친구들을 잘
사귀었는데 어제 한 친구랑 트러블이 있었어요
그 친구 이름이 하연이는 아니지만 하연이라 할게요
무슨 일 이였냐면
3학년이라 2층을 쓰거든요?
그래서 점심시간에 밥먹고 저랑 제친구 1명이랑 복도를 걷고 있는데
밖에서 하연이가 자기 친구랑 걷고있더라고요
하연이 뒤에서 우리반 남자애 1명이
걸어오고 있었는데 개가 2층에서 저를 봤는지
절 불렀어요.그래서 제가
밖을 봤구요 왜 불렀냐면 그 남자애가
제 틴트를 가지고 있었어요 가지고 도망갔더든요
그남자애가 점심3시간부터교 축구시합이 6교시 까지 쭉 있어서 축구하러 가야되서 틴트 돌려
줄려고 저를 불렀는데
남자애가 틴트 꺼내서 저한테 보여주니까
제가 웃으면서 야 빨리 내놔!!
이랬어요 그래서 남자애가 야 던진다??
이런거에요
그러니까 제가 던져!!! 잘 던져라!! 이랬어요
그리고 남자애가 틴트를 던졌는데 완전
아깝게 창문 아래맞아서 다시 튕겨서 떨어졌어요 그래서 제가 막 소리지르면서 야!!! 던지지마 !! 미친!! 이랬어요 깨질까봐
틴트가 하연이 앞에 떨어졌는데 하연이가
그거 집어서 저한테 야!! 내가 던진다?!
이러는 거에요 근데 하연이가 진짜 운동신경도 없고 키도 150도 안되고 아무튼 진짜 불안해서
소리지르면서 야!! 넌 던지지마!! 이랬는데
개가 말 듣고도 아냐 던질거양!!! 이러면서 그냥 던진거에요; 그래서 틴트가 벽에 새게 부딫혀서
깨졌어요 하연이가 헐!! 어떻게해!! 이러면서 호들갑떠는대
제가 하연이보고 처음엔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야!! 너 물어내!! 이랬는데 개는 장난인줄 알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시간 끝나고 반 가서 제가
하연이한테 틴트 새걸로 다시 사오라고 했어요
솔직히 그러는게 맞잖아요 제가 던지라고 해서 던진것도 아닌데 던지지 말라했는데 마음대로 던져놓고 깨뜨렸으면 변상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래도 사이 나빠지기 싫어서 진짜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사오라고 했거든요?
그틴트가 6000원짜리고 3분의2 정도 남아있었는데 산지는 1달도 안됐고요
근데 개가 제가 사오라고 하니까 무슨 말이냐는 표정으로 새걸사오라고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사와야지!! 니가 깨뜨렸잖아!! 하고 이때까지도 절대 화 안내고 장난스럽게 말했는데
개가 잠시 생각하더니 그럼 반띵하자는거에요
지가 사오겠다는 것도 아니고 3000원 줄테니까 제 돈 보태서 사서 쓰라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솔직히 양심적으로
친구의 틴트를 깨먹었으면 그게 양이 얼마 남았건 자기가 사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주는게 정상아닌가요?? 근데 하연이는 심지어 사과도 안함 그냥 아주 뻔뻔하게 반띵 3000원 준다고 계속 고집을 피우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솔직히 절반이 남은것도 아니였고
훨 더ㅓ 남았고 그리고 이 틴트 다 쓰면 다른거 사려고 했어서 그럼 4000원 주라고 했어요
근데 개가 계~~속 3000원 준다고 사과도 안하면서 3000원 3000원 거리길레
제가 슬슬 빡쳐서 아니 니가 깨뜨렸잖아
새거 사와야 정상이지 무슨 반띵이야 훨 많이 남았는데 이러니까 개가 진심 완전 ㅋㅋ
애들 다 있는데서 정색을 쫙 빨면서
내가 왜 그래야되는데?
이러는거임 ㅋㅋㅋ 진짜 저는 애들 관심 집중되는거 싫어서 완전 빡쳐도 장난스럽게 좋게 말했는데 애가 지가 피해자인듯 언성 높여서 정색 빨아서 애들 다 왜그러냐고 물어봄
그래서 저도 그냥 정색을 안빨았는데
진지한 톤으로 말함 니가 깨뜨렸잖아
깨뜨렸으면 새걸 사와야 하는거 아니야?
절반 보다 훨씬 많이 남았었는데 무슨 반띵이야 그리고 너가 깨뜨렸으면 너가 사와야지
나한테 사서 쓰라는건 뭔데 이랬는데
개가 여전히 정색 빨면서 너는 내돈 3000원 보태서 새 틴트를 살 수 있잖아
이러는거에요 아니 무슨 _논리?
내가 가진 틴트의 값어치는 3000원보다 더
비싼 값어치였는데 내돈 3000원을 더 써가면서 새걸 사봤자 나한테 이득되는게 없잖슴
나 ㄹㅇ 이런걸로 쪼잔하게 애들 관심 집중 당하면서 뭐라 하기 싫었는데
너가깨뜨렸으니까 너가 사오라고 나는 내돈 더 보태서 새거 살 마음 없었어 다 쓰면 다른 틴트 살려했는데 정 못미더우면 너가 새거사서
내가 쓴 만큼 버리고 돌려줘 라고 딱 잘라서 말했어요 너무 빡쳐서
그러니까 개가 와 ..진짜 어이없다 이러면서 지랑 젤 친한친구 한테 가서 대놓고 제
뒷담을 까더라고요? 들리게 까진않았는데
진짜 짜증나고 지가 억울하단 식으로 저한번 친구한번 번갈아 쳐다보면서 계속 뭐라고함
진짜 개 ㅡ 빡쳤음 저
원래 진짜로 돈 문제로 그렇게 예민하게 안구는데
개가 그러니까 너무 빡치는거에여
그래서 저는 그날 개랑 말 안함
수업시간에 계속 생각했음
그냥 3000원만 받던가 용서해주고
이런일 만들지 말걸 괜히그랬나
진짜 후회도 많이 했는데 개랑 수업시간에
눈마주 치니까 재수없다는듯 개가 제 눈을
피하니까 그런 마음도 사라졌다가 다시
들었다가 하더라고요
진짜 저만 괜히 쪼잔하고 나쁜 년 된거 잖아요?
왜냐면 개가 지 친구들한테 자기가 잘못한건 쏙 빼놓고 자기만 억울하단 듯이 말했더라고여
제 친구가 저한테 이럼
야 하연이가 니 틴트 깨먹은거 새것도 아니면서 새걸로 사오라고 했다고 진짜 짜증난다고 계속 욕하던데? 이랬어요
와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너무 어이없음 애랑 영영 말 하지말까
아니면 그냥3000원만 받고 끝낼까
고민하다가 그냥 3000원만 받고 끝내기로했음
이게 금요일 일이라 낼 개가 돈 주겠죠
진짜 저만 쪼잔한년 됐네요 그냥 용서해주던가
3000원만 받던가 할걸 친구사이에 큰 돈도아니고 몇천원도 안되는걸 돈문제로 성내는게 진짜 없어보이고 구질구질 한 짓인걸 알면서도 괜히 일 키운것 같아서 제 자신이 그냥 밉더라고요 ㅋㅋ 개한테 낼가서 3000원만 받고 끝내려고요 3000원만 받는다고 해서
개랑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안 친한 애는 아니였는데
에효~~~~ 정말 제 자신이 싫은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