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다가 글쓰는게 처음이라서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는 1인 입니다 그래도 한번 잘 끄적여볼께요 저는 총 7년이라는 시간을 알고지내던 오빠가 있엇어요 지금은 제 남자친구인데 처음에 알기 시작했을때부터 솔직히 호감이 있어서 계속 가끔 연락하고 지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가까운곳에 살게 된 이후부터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면서 이야기하다보니 서로 좋은 느낌으로 연애를 시작했어요그렇게 알콩달콩 사랑받는 느낌이 좋고 행복했어요 정말 이 행복이 깨질까 불안할정도로요만난지 보름만에 제가 일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남자친구와 같이 살게됐는데 더 좋더라구요 매일 볼수있고 매일 같이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게 5년만의 연애치곤 굉장히 좋았어요근데 같이 살다보니 다 좋지많은 안더라구요 항상 같이 있으니까 소흘해지고 남자친구는 뭔가에 한번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고...항상 저는 뒷전이 되더라구요 특히 온라인 게임이요 한마디로 게임 중독이죠 정말 심각할정도로요 만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만나는 내내 게임 또는 밀린 드라마로 저와의 시간이 적었던거 같아요제가 말도 별로 안하고 다 맞춰주는 스타일이라 심심해서 그렇겠거니 생각하면서 넘어갔어요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고 회사에서 회식을 하면 남자들끼리 회식이니까 술마시다가 분위기에 유흥주점을 갈수 있을꺼라 생각은했는데 제가 직접 이런일을 겪으니까 상처가 되네요..생각하면 열받아서 제가 글쓰는 앞뒤 내용이 조금 이상할수도 있는데....이해좀해주세요남자친구가 집에 일이 있어서 힘든시기가 한번 있엇어요 그때 남자친구가 회사 형들과 노래방을 가서 보도 아가씨들을 불러 놀았나봐요 원래 남자친구 폰을 안보는데 그날따라 폰을 숨기길래 한번 보고싶어서 봤더니 하트가 붙어있는 새로운 전화번호가 생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처구니없고 화가났는데 폰을 몰래 봤다는게 일단 제가 잘못한거 같아서 아무말도 안했어요 저혼자 속으로 삭히고..친구한테 답답함을 호소하고 그렇게 넘어갔는데 두달도 채 지나지 않은 지금 현재 또 핸드폰을 숨기길래 촉이 이상해서 또한번 남자친구의 휴대폰을 몰래 봤어요 그런데 이제 보도아가씨도 고정이 생겼는지 카톡내용에 넌 다리가 예쁘니까 치마를 입고오라더라구요ㅋㅋ 저한테는 지금까지 한번도 해주지않은 말이죠... 예쁘다는 말.. 속이 엄청 상하더라구요 카톡내용으로 속은 속대로 상하는데 더 속상한건 그날 그 고정아가씨랑 즐겁게 놀고 온뒤 저를 보자마자 안겨서 찡찡대는데 정말 제가 이사람을 좋아하는게 처음부터 잘못인가 싶기도하고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구요 친한친구는 습관이라고 그거 못 고칠꺼라고 그냥 헤어지라고 하는데 참 사람이 머리와 마음이 따로노는지 머리는 헤어지라하고 마음은 찢어질꺼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ㅜ.ㅜ 밖에서 그 아가씨와 따로 만난것도 갔고...잤는지 안잤는지도 알수가 없고... 밖에서 저러고 돌아다니면서 저한테는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 안하고 제가 밥거를까 싶어 밥 꼭챙겨먹으라하고...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ps.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ㅜ.ㅜ 546
동거하는 남자친구가....
안녕하세요 판에다가 글쓰는게 처음이라서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는 1인 입니다
그래도 한번 잘 끄적여볼께요
저는 총 7년이라는 시간을 알고지내던 오빠가 있엇어요
지금은 제 남자친구인데 처음에 알기 시작했을때부터 솔직히 호감이 있어서
계속 가끔 연락하고 지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가까운곳에 살게 된 이후부터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면서 이야기하다보니 서로 좋은 느낌으로 연애를 시작했어요
그렇게 알콩달콩 사랑받는 느낌이 좋고 행복했어요 정말 이 행복이 깨질까 불안할정도로요
만난지 보름만에 제가 일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남자친구와 같이 살게됐는데 더 좋더라구요
매일 볼수있고 매일 같이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게 5년만의 연애치곤 굉장히 좋았어요
근데 같이 살다보니 다 좋지많은 안더라구요 항상 같이 있으니까 소흘해지고
남자친구는 뭔가에 한번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고...항상 저는 뒷전이 되더라구요
특히 온라인 게임이요 한마디로 게임 중독이죠 정말 심각할정도로요 만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만나는 내내 게임 또는 밀린 드라마로 저와의 시간이 적었던거 같아요
제가 말도 별로 안하고 다 맞춰주는 스타일이라 심심해서 그렇겠거니 생각하면서 넘어갔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고 회사에서 회식을 하면 남자들끼리 회식이니까
술마시다가 분위기에 유흥주점을 갈수 있을꺼라 생각은했는데 제가 직접 이런일을 겪으니까 상처가 되네요..
생각하면 열받아서 제가 글쓰는 앞뒤 내용이 조금 이상할수도 있는데....이해좀해주세요
남자친구가 집에 일이 있어서 힘든시기가 한번 있엇어요 그때 남자친구가 회사 형들과 노래방을 가서 보도 아가씨들을 불러 놀았나봐요
원래 남자친구 폰을 안보는데 그날따라 폰을 숨기길래 한번 보고싶어서 봤더니 하트가 붙어있는 새로운 전화번호가 생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처구니없고 화가났는데 폰을 몰래 봤다는게 일단 제가 잘못한거 같아서 아무말도 안했어요
저혼자 속으로 삭히고..친구한테 답답함을 호소하고 그렇게 넘어갔는데
두달도 채 지나지 않은 지금 현재 또 핸드폰을 숨기길래 촉이 이상해서
또한번 남자친구의 휴대폰을 몰래 봤어요 그런데 이제 보도아가씨도 고정이 생겼는지
카톡내용에 넌 다리가 예쁘니까 치마를 입고오라더라구요ㅋㅋ 저한테는 지금까지 한번도 해주지않은 말이죠... 예쁘다는 말.. 속이 엄청 상하더라구요
카톡내용으로 속은 속대로 상하는데 더 속상한건 그날 그 고정아가씨랑 즐겁게 놀고 온뒤
저를 보자마자 안겨서 찡찡대는데 정말 제가 이사람을 좋아하는게 처음부터 잘못인가 싶기도하고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구요
친한친구는 습관이라고 그거 못 고칠꺼라고 그냥 헤어지라고 하는데 참 사람이 머리와 마음이 따로노는지 머리는 헤어지라하고 마음은 찢어질꺼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ㅜ.ㅜ
밖에서 그 아가씨와 따로 만난것도 갔고...잤는지 안잤는지도 알수가 없고... 밖에서 저러고 돌아다니면서 저한테는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 안하고 제가 밥거를까 싶어 밥 꼭챙겨먹으라하고...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ps.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