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다니는 곳은 대기업이 아니라 업무가 체계적으로 나뉘어져 있진 않아요. 급여나 얕은 회계 쪽은 제가 하지만 4대보험이나 깊은 회계쪽은 팀장님이 하세요. 1년 지나니까 계속 같은 일만 하게 되고 더 새로 배울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일이 더 이상 저한테 안 넘어와요. 근무시간이 길고 기타 잡무가 많은 편이라 그런지 급여는 다른 회사들보단 괜찮은 편입니다.. 사람들 때문에 지치기도 하고 일도 전체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소기업 경리(내가 다 해야만 하는)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경리 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제가 다니는 곳은 대기업이 아니라
업무가 체계적으로 나뉘어져 있진 않아요.
급여나 얕은 회계 쪽은 제가 하지만
4대보험이나 깊은 회계쪽은 팀장님이 하세요.
1년 지나니까 계속 같은 일만 하게 되고
더 새로 배울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일이 더 이상 저한테 안 넘어와요.
근무시간이 길고 기타 잡무가 많은 편이라 그런지
급여는 다른 회사들보단 괜찮은 편입니다..
사람들 때문에 지치기도 하고
일도 전체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소기업 경리(내가 다 해야만 하는) 생각하는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