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어느날 새벽에 갑작스럽게 헤어짐을 말하던 너, 난 아침에 일어나 받아들일수 없어 시간을 가지자고 했지만오후에 결국 난 너에게 그만하자는 말을했지. 이번에 처음이 아니였잖아 넌 작년에도 너 힘들다고 날 버리던 사람이였어 이번에도 그렇고그래서 악착같이 너 없이도 잘살아볼려했어 근데 속으로는 니가 돌아와주길 기대했나봐.2주만에 다른 여자가 생긴 너 소식들으니까 증오감 서운함이 한번에 몰려오더라 이제 정말 끝인가 했지,달이 지난 어제까진 말이야.요새 힘들고 지쳐서 일찍잠에들어 항상 벨소리로 해두고 잠에드는데 어제 푹자고 싶어서진동으로 바꾸고 잠에들었지. 난 잠이들면 업어가도 모르니까 당연히 진동으로 해도 잠이 깨질않아새벽에 화장실갈려고 깨서 시계를 보니 저장되지않은 번호로 부재중과 문자 두통이 와있더라낯익은 번호라 혹시 했는데 역시 너였어보고싶다 후회한다 못해준것만 생각나 미안하다..그렇게 후회할거였으면 진작 잘해주지 하는 생각이 몰아치더라너무 많이 흔들렸어 정말너랑 만나면서 항상 돈에 시달렸고 항상 아쉬웠고 항상 널만나러가는건 나였어너무 많이 바쁜너였어 그래서 돌아가고싶지않다고 생각했지.근데 웃긴게 그렇게 안좋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돈없어도 너랑 같이 집에서 영화보면서 밥해먹고널만나러가는길이 가장행복했고 버스 타고 시내 놀러가는길이 그립고 너가 한가해질쯤 연락해주는게 행복했어 그 시간이 너무 그립더라 다시 돌아간다면 그렇게 될수있을까 하는생각이 들어..아마 안되겠지 그냥 이렇게 서로 각자길을 걸어야겟지 하는생각이 들어지금이라도 다시 너한테 연락하고싶은데 다시 너한테 상처받는게 두려워 가질못하겠다.정말 우리가 인연이라면 나중에라도 만날수있지않을까.. 그렇게 기다려볼게..내가 널 봐도 아무렇지 않을때 쯤 니가 날 향한 마음이 잊어질때쯤그때쯤이면 우리 다시 만나도 괜찮지않을까.. 3
너무 많이보고싶다
3월 어느날 새벽에 갑작스럽게 헤어짐을 말하던 너,
난 아침에 일어나 받아들일수 없어 시간을 가지자고 했지만
오후에 결국 난 너에게 그만하자는 말을했지. 이번에 처음이 아니였잖아
넌 작년에도 너 힘들다고 날 버리던 사람이였어 이번에도 그렇고
그래서 악착같이 너 없이도 잘살아볼려했어 근데 속으로는 니가 돌아와주길 기대했나봐.
2주만에 다른 여자가 생긴 너 소식들으니까 증오감 서운함이 한번에 몰려오더라
이제 정말 끝인가 했지,달이 지난 어제까진 말이야.
요새 힘들고 지쳐서 일찍잠에들어 항상 벨소리로 해두고 잠에드는데 어제 푹자고 싶어서
진동으로 바꾸고 잠에들었지. 난 잠이들면 업어가도 모르니까 당연히 진동으로 해도 잠이 깨질않아
새벽에 화장실갈려고 깨서 시계를 보니 저장되지않은 번호로 부재중과 문자 두통이 와있더라
낯익은 번호라 혹시 했는데 역시 너였어
보고싶다 후회한다 못해준것만 생각나 미안하다..
그렇게 후회할거였으면 진작 잘해주지 하는 생각이 몰아치더라
너무 많이 흔들렸어 정말
너랑 만나면서 항상 돈에 시달렸고 항상 아쉬웠고 항상 널만나러가는건 나였어
너무 많이 바쁜너였어 그래서 돌아가고싶지않다고 생각했지.
근데 웃긴게 그렇게 안좋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돈없어도 너랑 같이 집에서 영화보면서 밥해먹고
널만나러가는길이 가장행복했고 버스 타고 시내 놀러가는길이 그립고 너가 한가해질쯤 연락해주는게 행복했어 그 시간이 너무 그립더라
다시 돌아간다면 그렇게 될수있을까 하는생각이 들어..
아마 안되겠지 그냥 이렇게 서로 각자길을 걸어야겟지 하는생각이 들어
지금이라도 다시 너한테 연락하고싶은데 다시 너한테 상처받는게 두려워 가질못하겠다.
정말 우리가 인연이라면 나중에라도 만날수있지않을까.. 그렇게 기다려볼게..
내가 널 봐도 아무렇지 않을때 쯤 니가 날 향한 마음이 잊어질때쯤
그때쯤이면 우리 다시 만나도 괜찮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