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5월4일 어버이날 전 연휴가 길어서 어버이날 다가오니 엄마 선물 사드리려고 코xx 스x츠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매장입구동선쪽에 티 한장이 있어서 엄마가 마음에 든다고 하시기에 다른 색상은 없는지 물어보았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뒤를 보니 있기에 있는데 왜 없다고 하냐고 큰소리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이즈를 달라하니 여성은 사이즈 90까지밖에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자 95로 사이즈 보여달라하니 100에 없다고 하길래 택을 들추니 85~105 까지 나오는 옷이더라구요 그것도 여성 사이즈가 그래서 제가 왜 거짓말하냐 품번보니 여자꺼 아니냐 하니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냐 하니 작년부터 와서 사지도 않으면서 와가지고 뭐하는거냐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서 우리가 안산적있냐 판매내역을 보아라 했습니다 화가 난 나머지 사장님 나오시라고 해라 사장님과 이야기하겠다하니 직원분이 자기가 사장이라면서 사칭을 하면서 더 큰소리를 내더군요 저도 욕설을 하면서 안산다고 옷을 던지고 나오는 과정에서 너 어디사장이야 내가 너 가만둘거같아? 저도 열받아서 욕을 했구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담당자와 통화를 할때 그 부분에 대해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를 가만안둔다뇨? 무서워서 어디 옷사러 나갈수나잇을까요?? 정말 옷을 사러 가면서 모욕적이였어요 그리고 연휴가 지나고 저번주 월요일에 전화를 하니 계속 딜레이 되더니 결국 오늘 전화가 왔는데 담당하시는 분이 저는 사과를 원한다 저에게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한부분을 전달을 받으셨다 하면서 이 매장은 가맹점이다 그 직원에서 사과를 하라고 지시하겠ㅈ만 어른이지 않냐 어른인지라 사과를 진심으로 할지 아니면 사과를 한다고 할지는 모르는 일이다. 그건 제가 판단할거라고 하니 예를 들어 고객님도 일을 하시는데 위에분이 하라고 시켜봐라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저 가르치시는건지 사과를 하시려고 한거냐 고객님이 저를 가르치시고 있다고 하네요 제가 제돈주고 만원 이만원 하는 옷도아니고 그 브랜드에서 옷을 사고 욕을 먹고 가만두니 안두니 소리를 듣고 정말 모욕적이고 고객님이 클레임을 건다는건 시간을 내서 소비자 권리 행사를 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너무 화가나고 모욕적이였어요 다시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이런 대답이였다 하니 저희도 더이상 어떻게 해드릴수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정말 너무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양쪽이야기가 다를수 있다 그건 인정한다 그래서 저는 필요하다면 삼자대면까지도 생각을 했다라고도 했습니다. 제 억울함을 어떻게 어디서 이야기를 해야될까요??
코xx 스x츠에서 정말 억울한일을 당했어요
때는 5월4일 어버이날 전 연휴가 길어서 어버이날 다가오니 엄마 선물 사드리려고 코xx 스x츠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매장입구동선쪽에 티 한장이 있어서 엄마가 마음에 든다고 하시기에 다른 색상은 없는지 물어보았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뒤를 보니 있기에 있는데 왜 없다고 하냐고 큰소리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이즈를 달라하니 여성은 사이즈 90까지밖에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자 95로 사이즈 보여달라하니 100에 없다고 하길래 택을 들추니 85~105 까지 나오는 옷이더라구요 그것도 여성 사이즈가 그래서 제가 왜 거짓말하냐 품번보니 여자꺼 아니냐 하니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냐 하니 작년부터 와서 사지도 않으면서 와가지고 뭐하는거냐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서 우리가 안산적있냐 판매내역을 보아라 했습니다 화가 난 나머지 사장님 나오시라고 해라 사장님과 이야기하겠다하니 직원분이 자기가 사장이라면서 사칭을 하면서 더 큰소리를 내더군요 저도 욕설을 하면서 안산다고 옷을 던지고 나오는 과정에서 너 어디사장이야 내가 너 가만둘거같아? 저도 열받아서 욕을 했구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담당자와 통화를 할때 그 부분에 대해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를 가만안둔다뇨? 무서워서 어디 옷사러 나갈수나잇을까요?? 정말 옷을 사러 가면서 모욕적이였어요 그리고 연휴가 지나고 저번주 월요일에 전화를 하니 계속 딜레이 되더니 결국 오늘 전화가 왔는데 담당하시는 분이 저는 사과를 원한다 저에게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한부분을 전달을 받으셨다 하면서 이 매장은 가맹점이다 그 직원에서 사과를 하라고 지시하겠ㅈ만 어른이지 않냐 어른인지라 사과를 진심으로 할지 아니면 사과를 한다고 할지는 모르는 일이다. 그건 제가 판단할거라고 하니 예를 들어 고객님도 일을 하시는데 위에분이 하라고 시켜봐라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저 가르치시는건지 사과를 하시려고 한거냐 고객님이 저를 가르치시고 있다고 하네요 제가 제돈주고 만원 이만원 하는 옷도아니고 그 브랜드에서 옷을 사고 욕을 먹고 가만두니 안두니 소리를 듣고 정말 모욕적이고 고객님이 클레임을 건다는건 시간을 내서 소비자 권리 행사를 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너무 화가나고 모욕적이였어요 다시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이런 대답이였다 하니 저희도 더이상 어떻게 해드릴수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정말 너무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양쪽이야기가 다를수 있다 그건 인정한다 그래서 저는 필요하다면 삼자대면까지도 생각을 했다라고도 했습니다. 제 억울함을 어떻게 어디서 이야기를 해야될까요??
이외 생략된 내용은 많지만 화가 너무나서 생각나지 않네요.. 진짜 답답한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