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잃지 않겠다는 그들의 다짐.jpg

콜로라도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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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저주에 가까운 글들로 인해 노무현이라는 인물을 잃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의 농간에 두번 당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느 문슬람을 자처하는 네티즌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