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일수도 있겠습니다 여기 여자분들 프로주부분들께서 많을꺼같아 글남겨봅니다 거두절미하고 오늘 있었던 상황만 쓰겠습니다 평소 생선을 너무 좋아하는 접니다 고등어조림이 몇일전부터 먹고싶어 어쩌지하다가 원래 이마트 배송을 시키지만 일도 일찍끝나고해서 대구 번개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시장이라 가격적인 부분이라든가 생물을 볼수있으니까요 번개시장이란곳은 새벽일찍 열고 닫기때문에 제가갔을땐 거의 점포문이 닫겨있더라고요 들어서서 첫생선가게 발견하고 조림으로 쓸 고등어를 보여달라고하니 앞좌판에 조그마한것과 큰것을 보여주길래 얼마냐하니 쬐금한건 5천원 큰건만삼천원 이라고 하는겁니다 큰게 실하고 훨싱싱하긴했는데가격이 비싸니 만원에 하자고하니 만오천원에 들어온는거라고 아가씨가 아직 모른다며 그러길래 일단 싱싱한것을 사고싶은 마음에 달라고했습니다 잘라주시면서 조림에 간을 하지말라고 하길래 뭐지??했지만 걍 간장 고춧가루 넣을꺼다 하고 왔는데ㅎㅎ 간고등어네요 그니까 튀겨먹는용의 고등어 항상 간이 안된 생물로만 조림을했는데 너무짜서 먹다 관뒀네요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덥석 산 제잘못도 있지말 분명조림용 이라고 말했는데 막판장사하려고 그냥 판 그시장상인도 야속하네요 다신 시장 안가려구요 <오해가 있으셔서 절여져있는 고등어를 말합니다ㅠ>19
간고등어 조림용으로 주는 시장
여기 여자분들 프로주부분들께서 많을꺼같아 글남겨봅니다
거두절미하고
오늘 있었던 상황만 쓰겠습니다
평소 생선을 너무 좋아하는 접니다
고등어조림이 몇일전부터 먹고싶어 어쩌지하다가
원래 이마트 배송을 시키지만 일도 일찍끝나고해서 대구 번개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시장이라 가격적인 부분이라든가 생물을 볼수있으니까요
번개시장이란곳은 새벽일찍 열고 닫기때문에 제가갔을땐 거의 점포문이 닫겨있더라고요
들어서서 첫생선가게 발견하고 조림으로 쓸 고등어를 보여달라고하니 앞좌판에 조그마한것과 큰것을 보여주길래 얼마냐하니 쬐금한건 5천원 큰건만삼천원 이라고 하는겁니다
큰게 실하고 훨싱싱하긴했는데가격이 비싸니 만원에 하자고하니 만오천원에 들어온는거라고 아가씨가 아직 모른다며 그러길래
일단 싱싱한것을 사고싶은 마음에 달라고했습니다
잘라주시면서 조림에 간을 하지말라고 하길래 뭐지??했지만 걍 간장 고춧가루 넣을꺼다 하고 왔는데ㅎㅎ
간고등어네요 그니까 튀겨먹는용의 고등어
항상 간이 안된 생물로만 조림을했는데
너무짜서 먹다 관뒀네요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덥석 산 제잘못도 있지말
분명조림용 이라고 말했는데 막판장사하려고 그냥 판 그시장상인도 야속하네요
다신 시장 안가려구요
<오해가 있으셔서 절여져있는 고등어를 말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