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

성명오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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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전 청소업체에 일을갔는데
지금까지 돈을못받았네요
준다준다면서
70다되신분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생했는데
대구청소미남
엄마뻘되신분이네요
나중 몇배로 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