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나를 챙겨줬다고 생각한 상사도 나름 나와 많이 가까웠다고 생각한 동료도 다 결국엔 남이였고 결국엔 사회생활이였다. 기대하고 나도 모르는사이에 의지했던 내가 어리석었고 내가 병신이였다. 서로 안지 뭐 십년이됐냐 알면 또 얼마나 안다고. 첫 사회생활 그지같이 끝내는것같지만 다음엔 이런일 없게 살아야지.2394
결국 다 부질없는 인간관계. 결국 다 남이구나
나름 나와 많이 가까웠다고 생각한 동료도
다 결국엔 남이였고 결국엔 사회생활이였다.
기대하고 나도 모르는사이에 의지했던 내가 어리석었고 내가 병신이였다. 서로 안지 뭐 십년이됐냐 알면 또 얼마나 안다고. 첫 사회생활 그지같이 끝내는것같지만 다음엔 이런일 없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