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게 좋아해야될만한 상황인지 모르겠어서요 어제 월요일 시어머니생신이셨어요 원래 항상 간섭하고 잔소리 심해서 친하진않았어요 어제 생일이라 식사를 했는데 동서네는 선물을 어머니 화장품하고 팩을 선물했는데 저희는 6시에 퇴근하고 부랴부랴왔어요 동서네 선물받으시곤 니들은? 이러시는거 죄송하다고 퇴근하고 바로왔다니까 이것들이 시애미 개무시한다고 아버님붙잡고 서럽다고하시는데 정말 기가막혔네요 신랑이 돈드리고 식사값계산한다고하니까 돈만 챙기고 니들은 앞으로 내 생일오지도말라고 니들 김치주는거 안주겠다네요(시모 김치가맛있긴해요반찬가게 하시거든요) 반찬도 공짜로 가끔주셨는데 저희가 너무 한거같고 선물드리고 사과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당분간 연락을 안해야할지 지금도 반찬으로 협박하시네요440
생일선물 안줬다고 연락하지말자는 시어머니
어제 월요일 시어머니생신이셨어요 원래 항상 간섭하고
잔소리 심해서 친하진않았어요
어제 생일이라 식사를 했는데 동서네는 선물을 어머니
화장품하고 팩을 선물했는데 저희는 6시에 퇴근하고
부랴부랴왔어요
동서네 선물받으시곤 니들은? 이러시는거 죄송하다고
퇴근하고 바로왔다니까 이것들이 시애미 개무시한다고
아버님붙잡고 서럽다고하시는데 정말 기가막혔네요
신랑이 돈드리고 식사값계산한다고하니까 돈만 챙기고
니들은 앞으로 내 생일오지도말라고 니들 김치주는거
안주겠다네요(시모 김치가맛있긴해요반찬가게 하시거든요) 반찬도 공짜로 가끔주셨는데
저희가 너무 한거같고 선물드리고 사과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당분간 연락을 안해야할지 지금도 반찬으로 협박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