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헌신적이었던 그사람. 저는 오만해져갔고 여러가지 힘든일이 겹쳐 더욱 의존하고 힘들게 했습니다.
있을때 잘했어야지. 후회해서 뭐해..
네 너무나 뼈아프게도 다 맞는말이구요..ㅎㅎ
그런데 다들 그렇듯이 저도 사랑한것만은 진심이었고 그사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행복한적도 많았고 아픈적도 너무 많았어요 서로.
저는 그래도 그사람만 있어준다면 아픈것도 다 좋았어요.
다만 제 감정에 북받치고 욱하는 모습들 그모습들 만큼은 고치고 다스렸어야 했는데 노력한다고 했지만 끝으로 갈수록 서로 참 많이 싸우기도 했고요.
물론 둘이사랑하는데 제잘못만은 아니었겠지요.
그렇지만 제가 지치게 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그사람 탓하고 미워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자책할 수록 제 자존감만 낮아지기에 그래 그래도 나도 열심히 사랑한것만은 진심이다. 라는 생각으로 버티기만 하고있구요ㅎㅎ
그사람에게 저는 아마 첫사랑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내사랑. 너무 많이 힘들게해서.
단호하게. 그리고 카톡 이별통보. 이해해요. 얼마나 힘들었길래 그랬을까. 그자리에서 얼굴보자고 부탁했지만 거절당했고 그후로는 매달리고싶지만 그것조차 두렵고 미안해 그러지도 못했어요.
다만 힘들어도 잘안되도 뭐라도 하려하고 난생처음 동아리도 들어보고 또 마음이 단단해지기위해 심리상담도 받고있습니다.
말로만 하는 노력은 이제 안하려고요.
재회 하고싶어요. 단한번만 다시라도 그사람 마음 받을 수있다면 저는 바랄게 없네요.
물론 매달리고 집착하고.. 이러기보단 제 가치를 높여가면서요.
남자 심리라고 했는데 제 얘기만 그냥 줄줄 늘어놓았네요.
사실알아요 힘들고 너무나 어려운길이라는거. 제가 미친듯이 잘해줬으면 모를까.
그래도 서로 정말 사랑했다면 제게도 한번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그토록 사랑했는데 한번정리한다고 했다고 끝은 아니겠지요?.. 솔직히 궁금합니다. 아니 사실 무섭습니다 포기하세요 잊으세요 님이 힘들게했다면 돌아올일 없어요.. 라는말뿐일까 무섭습니다.
남자심리?,그리고 응원
굉장히 헌신적이었던 그사람. 저는 오만해져갔고 여러가지 힘든일이 겹쳐 더욱 의존하고 힘들게 했습니다.
있을때 잘했어야지. 후회해서 뭐해..
네 너무나 뼈아프게도 다 맞는말이구요..ㅎㅎ
그런데 다들 그렇듯이 저도 사랑한것만은 진심이었고 그사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행복한적도 많았고 아픈적도 너무 많았어요 서로.
저는 그래도 그사람만 있어준다면 아픈것도 다 좋았어요.
다만 제 감정에 북받치고 욱하는 모습들 그모습들 만큼은 고치고 다스렸어야 했는데 노력한다고 했지만 끝으로 갈수록 서로 참 많이 싸우기도 했고요.
물론 둘이사랑하는데 제잘못만은 아니었겠지요.
그렇지만 제가 지치게 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그사람 탓하고 미워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자책할 수록 제 자존감만 낮아지기에 그래 그래도 나도 열심히 사랑한것만은 진심이다. 라는 생각으로 버티기만 하고있구요ㅎㅎ
그사람에게 저는 아마 첫사랑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내사랑. 너무 많이 힘들게해서.
단호하게. 그리고 카톡 이별통보. 이해해요. 얼마나 힘들었길래 그랬을까. 그자리에서 얼굴보자고 부탁했지만 거절당했고 그후로는 매달리고싶지만 그것조차 두렵고 미안해 그러지도 못했어요.
다만 힘들어도 잘안되도 뭐라도 하려하고 난생처음 동아리도 들어보고 또 마음이 단단해지기위해 심리상담도 받고있습니다.
말로만 하는 노력은 이제 안하려고요.
재회 하고싶어요. 단한번만 다시라도 그사람 마음 받을 수있다면 저는 바랄게 없네요.
물론 매달리고 집착하고.. 이러기보단 제 가치를 높여가면서요.
남자 심리라고 했는데 제 얘기만 그냥 줄줄 늘어놓았네요.
사실알아요 힘들고 너무나 어려운길이라는거. 제가 미친듯이 잘해줬으면 모를까.
그래도 서로 정말 사랑했다면 제게도 한번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그토록 사랑했는데 한번정리한다고 했다고 끝은 아니겠지요?.. 솔직히 궁금합니다. 아니 사실 무섭습니다 포기하세요 잊으세요 님이 힘들게했다면 돌아올일 없어요.. 라는말뿐일까 무섭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런말밖에없더라도 노력해보려고합니다.ㅎㅎ
제가 힘든건 그사람이 그만큼 아팠기 때문이라 생각하면서요
지금 부터도 그사람 기댈 수 있는사람이 되어가도록 노력중이고.. 또 저스스로에게도 좋은일이니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혹시나 그래도 한번쯤 제게기회가 오길 같이 빌어주시고 한번쯤 기도해주시면 너무 감사할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뼈아픈 조언을 던지셔도 감사합니다.
아직은 아니 한번은 올때까지 포기는 어렵겠지만요.ㅎㅎ
저는 그리고 이건 헤어졌기에 단순히 공감해서 하는말이 아니고 저는 원래 커플지지자입니다. ㅎㅎㅎ모두 응원하고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것들 이루어지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잊기로 마음먹으신 차인분들 너무 멋지신 결정이고 좋은 인연 만날 일밖에 없는거에요 반드시그럴꺼고요 응원하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용기 있습니다. 정말로요 할 수 있는데까지 해봅시다. 인연이라면 돌고돌아 몇년후라도 만날 수 있겠지요 그저 그과정에서 더 좋은만남이 올수도 있고 힘들면 언제든 포기하셔도 되요 응원합니다.
다만.. 우리스스로도 변화하려는 노력 해야합니다. 같이해요 힘든거 알아요. 그래도 추한모습보다 예쁜 내모습 보여주는게 훨씬 가능성 높은일인거 다들 머리론 알고계실거라 믿어요!
차고 후회하시는분들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뭐합니까 당장 잡으러가시지 않고.
모두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