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임신했다는 글 "언니입니다"

어이없네2017.05.16
조회29,146











+동생이 어쩌네 저쩌네 라는 글이 간혹 달려서 추가로 남깁니다 제동생은 공부하며 살던 애라 이십대 초반에 처음으로 연애를 한 애라 연애경험도 없었고 돈을 많이 빌려준거에대해서 뭐라고 하시는데 이것마저 얘기하자면 CH가 회사들어가서 일 시작하면 다 갚겠다, 나중에 자기가 성공했을때도 옆에있어줬음 좋겠다 라는 말로 매번 현혹을 했었구요. 바보같이 산 동생에게 가족들은 당연히
혼도 냈습니다
그리고 이런글까지 올릴줄은 몰랐지만
CH가 성병에 두번이나 걸려서 매번 동생이 관계를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자기는 매일 하지않으면 안된다, 약 먹었다 라고 하면서 억지로 한적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울증에 기피증까지 생겨서 친구들도 만나러 다니지 않고 하루종일 가족옆에만 붙어있습니다. 어쨌든
전 CH가 이글을 쓰는거 자체도 기가막히고 거기다가 자기 잘못은 쏙 빼놓고 썼기때문에 정정하려고 쓴글입니다.
제동생 충분히 주위친구들에게도 특히 가족들에게 가장 많이 혼났구요 그래도 혼자 모든걸 짊어지고 병원도 돌아다녀보고 정신적으로 많이 괴로워도 이 일에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려는 애입니다.더이상 이런걸로 오해는 안하셨음 좋겠습니다.



100% CH이 니가 쓴 글이라고 확신을 갖고 글쓴다

전 여기 글에 나오는 전여친 언니 입니다.
이미 지가 지입으로 쓰레기 인증을 했지만 더추가 해야할게 있습니다.

1. 6개월 만나면서 잦은 폭행을 당했고 길에서 질질 끌려가며
맞아서 지나가던 사람이 신고해준적도 있습니다.

2. 동생에게 빌려간 돈이 총 1400정도 됩니다. 이건 갚을 생각이
없어보여 이미 형사에 민사소송까지 진행중이고 동생이 단둘이 만나서 인연끊는조건으로 760만 받고 끝내기로 했습니다.

3. 직장도 제대로 없어서 늘 동생에게 집세며 생활비를 받아썼고
직장에 다니게 되자마자 동생을 버리고 다른여자를 만났습니
다. 갚을돈이 없어서 한달에 30씩 나눠갚겠다고 해놓고
해외여행을 가는 그놈이네요.

CH아 니가 이런글을 올릴줄은 몰랐다 니 스스로 쓰레기 인증을 했고 댓글들 다봤니? 내 동생은 하루하루가 지옥인데 넌 신나게 사는구나. 양육비는 애초에 청구할 생각도 없었는데 니가 자꾸 돈갚는날을 미루고 동생에게 미안한 기색이 전혀없어보여서 그냥 던졌던 얘기였다 근데 이제는 양육비를 청구하든 아님 애기를 낳아서 너한테 보낼께 내 동생은 예쁜나이에 원치않은 아이를 키우게 생겼는데 너만 두다리 뻗고자고 잘살게 내버려둘순 없잖니?
적어도 니가 미안한 기색이라도 보이고 이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자세만 보였어도 이렇게 까진 오지않았다.
아니 처음에 돈갚는다는 각서만 썼어도 일이 이렇게 커지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