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려요ㅠㅠㅠ
제입장 알아주시고 옹호해주신분이 꽤 되셔서
위안받고갑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도 좋은마음으로 잘 지내보려하는데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실때 참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적어본 글이었습니다
많은 조언 잘 보고갑니다. 댓글감사합니다.
글은 지울게요. 혹시 알아볼 사람이 있을까봐서.
Best그렇게 돈 버는 재미 쏠쏠하고 좋으면 남편이 가게일 배우고 도우면 됨 ^^ 도와줘도 고맙단 소리 못 들을거 같은데 그냥 애 둘이나 잘 키웁시다!!!
Best그 주말도 봐주지 마요. 무슨 좋은소리 듣는다고 그러고 있어요? 돈주는것도 아니고 애기 아파서 못본다하면서 슬슬 줄여가요. 주일에 가게봐주는거 아니면 대놓고 얘기해요. 돈달라고 무슨 시간이 남아돌아서 봐주나.. 내새끼보기도 벅차고 어디 놀러나가지도 못하고 그게 무슨꼴이에요. 식당물려받을 생각 눈꼽만큼도 없으니 물려주고 싶으시면 아들불러다가 하시라고 해요.
Best교회 다니시는 분들은 웬만하면 주일은 쉬시던데.. 그렇게 일이 많고 힘들면 사람 구하라고 하세요. 무슨
글을 그냥 삭제해 씨1발련아
제목만봐선 구역질이 다나네. 사위가 장인어른, 장모님 도우는게 당연한가요? 랑 뭐가다르냐. 진짜 판만보면 이것들이 이 사회에 여혐이 왜 생겨나는지 이해를 못한다는게 더 신기
참 한심하다 ㅉㅉ
당연한거야. 결혼은 왜했냐??
며느리라고? 그럼 부모가 식당하는데 직원을 써야하는데 며느리가 놀고 있는데 다른 사람 구해서 식당 운영해서 재산 늘려서 부모가 가지고 죽겠나요? 나중에 고생한 며누리에 한푼이라도 더 주겠지않나요? 나중에 다른 직원 써서 운영하다 죽을때 재산 안주면 서운하다고 하겠지? 이런글을 올리는 당신은 이미 이집의 며누리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임금도 안주는 공짜 노예 며느리 인가???그짓을 왜 해야하지???
그냥 지 인생인지 애만을 위한 인생인지 남편을 위한 인생인지 뭐 하나 기준점 없이 글 써놓고 판녀들 한테 위로 받을 생각하지 마요
아 근데 집이 식당하면 가족들이 피곤해지는건 레알이야 ㅋ
여기 베플들 진짜 가관이시네 주말에 매장관리만 하신다는데 난독증들 있으세요? 하루종일도 아니고 애들 몇시간동안 동영상 보여준다고 써있잖아요 님들아 제발요 글쓴이님 마인드도 보이지 않나요? 저도 일하라고 강요는 안해요 자기 삶이 있으니까 저렇게 애 둘 크면요 저 글쓴이는 뭐 하신데요?? 남편분 출장도 잦으시다는데요???? 허허 기가차네
절대 하지마요. 물려준다면 언제 물려준다고.. 그거 바라보다가 나이먹고 골병들고 맘고생하고 욕은 욕대로 듣고 공치사에 어휴.. .. 남이면 그만두면 그만이지만 친정이던 시댁이던 그만두면 여태 고생한거 없이 죽을때까지 죽일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