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히 소개를 하고 시작하자면~ 전라도 광주에 사는 23살의 솔로!!!!!!!! 천하무적 솔로부대!!!!!!!! 에 있는 청년이죠 ㅎㅎㅎ 다름이 아니라 톡을 읽다가 친구와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올리게 되었어요~ ㅎ 제가 글을 잘 쓰지는 못하니깐 ㅠ 그래도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날씨 한참 좋은 날 예전에 제가 운영한 클럽에서 알게 된 동생을 만나기로 했죠! ㅎ 이미 한 두번 만난 사이기 때문에 어색하지도 않아서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어딜갈까 어딜갈까 고민하면서 결국엔 들어간 곳이 우리 광주의 자랑하면 유노윤호, 승리, 그리고 문근영 ( 다, 저보다 동생이네요 ㅠㅠㅋㅋ) 문근영씨가 광고했던 M 피자로 입성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 피자로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그 동안 못했던 이야기들을 실컷하다가 갑자기 화제가 옷으로 전환이 된거에요 ㅎ 제 친구가 그 동생한테 " 내 옷 오늘 어찌냐? ㅎㅎ " 하면서 물어보고 ㅎㅎ 저는 옆에서 " 안어울린다 " 막 놀렸죠 ㅋㅋㅋㅋㅋ 먹으면서 시선이 창가쪽으로 자주 갔었는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GUESS 입은 사람이 많을까~ 하고 생각이 들면서 ㅎ 제가 앞에 앉아있는 동생에게 이렇게 말했죠! ㅎ " 광주에 GUESS 매장이 생기더니 사람들이 모두 GUESS 만 입는 것 같아 " 그랬더니 동생이 " 응, 그러게~~~주저리주저리"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제 친구가 동생의 말을 잘라서 끼어들더니!!!!!!!!!!! "뭐, 개썰매장이 생겼다고?????????????????????????" "어디에야, 광주에???????????????????????????????" 이러면서 숨도 안쉬고 계속 이야기 하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하고 동생은 어이없단 듯이 한번 쳐다봐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지고 크게 웃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제 친구한테 하는 말이 ㅋㅋㅋㅋ "어떻게 GUESS 를 개썰매장으로 알아먹냐고 ㅎㅎㅎㅎ" 그 순간 제 친구의 목소리는 평소보다 더 큰 목소리로,,,,,,,,,,,,,,,,,,,, " 뭐!!!!!!! 개썰매장?????????? " 이랬는데,,ㅠ 주위 테이블에서 " 저 사람 뭐냐........................" 이런 시선,,,,,,,,,,, 그래서 빨리 피자 냅다 먹어치우고 ㅋㅋㅋㅋㅋ 나왔죠 ㅎㅎㅎㅎㅎㅎ 이야기가 조금 길어진 것 같네요 ㅠㅠ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주말도 잘 보내세요! 아차! 저의 싸이 공개!! ㅎ 별볼일 없지만 그래도 놀러와주신다면 대환영이구요 ㅎ 일촌도 네이트온 친구도 흔쾌히 수락해드리겠습니다^-^ 특히, 광주 사람이라면 더더더더욱 환영이구요 ㅎㅎㅎㅎ
세상에,,,GUESS가,,,,,,,,,개,,,,,,,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히 소개를 하고 시작하자면~ 전라도 광주에 사는 23살의 솔로!!!!!!!!
천하무적 솔로부대!!!!!!!! 에 있는 청년이죠 ㅎㅎㅎ
다름이 아니라 톡을 읽다가 친구와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올리게 되었어요~ ㅎ
제가 글을 잘 쓰지는 못하니깐 ㅠ 그래도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날씨 한참 좋은 날 예전에 제가 운영한 클럽에서 알게 된 동생을 만나기로 했죠! ㅎ
이미 한 두번 만난 사이기 때문에 어색하지도 않아서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어딜갈까 어딜갈까 고민하면서 결국엔 들어간 곳이
우리 광주의 자랑하면 유노윤호, 승리, 그리고 문근영 ( 다, 저보다 동생이네요 ㅠㅠㅋㅋ)
문근영씨가 광고했던 M 피자로 입성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 피자로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그 동안 못했던 이야기들을 실컷하다가
갑자기 화제가 옷으로 전환이 된거에요 ㅎ
제 친구가 그 동생한테 " 내 옷 오늘 어찌냐? ㅎㅎ " 하면서 물어보고 ㅎㅎ
저는 옆에서 " 안어울린다 " 막 놀렸죠 ㅋㅋㅋㅋㅋ
먹으면서 시선이 창가쪽으로 자주 갔었는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GUESS 입은 사람이 많을까~ 하고 생각이 들면서 ㅎ
제가 앞에 앉아있는 동생에게 이렇게 말했죠! ㅎ
" 광주에 GUESS 매장이 생기더니 사람들이 모두 GUESS 만 입는 것 같아 "
그랬더니
동생이 " 응, 그러게~~~주저리주저리"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제 친구가 동생의 말을 잘라서 끼어들더니!!!!!!!!!!!
"뭐, 개썰매장이 생겼다고?????????????????????????"
"어디에야, 광주에???????????????????????????????"
이러면서 숨도 안쉬고 계속 이야기 하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하고 동생은 어이없단 듯이 한번 쳐다봐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지고 크게 웃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제 친구한테 하는 말이 ㅋㅋㅋㅋ
"어떻게 GUESS 를 개썰매장으로 알아먹냐고 ㅎㅎㅎㅎ"
그 순간 제 친구의 목소리는 평소보다 더 큰 목소리로,,,,,,,,,,,,,,,,,,,,
" 뭐!!!!!!! 개썰매장?????????? " 이랬는데,,ㅠ
주위 테이블에서 " 저 사람 뭐냐........................" 이런 시선,,,,,,,,,,,
그래서 빨리 피자 냅다 먹어치우고 ㅋㅋㅋㅋㅋ 나왔죠 ㅎㅎㅎㅎㅎㅎ
이야기가 조금 길어진 것 같네요 ㅠㅠ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주말도 잘 보내세요!
아차! 저의 싸이 공개!! ㅎ
별볼일 없지만 그래도 놀러와주신다면 대환영이구요 ㅎ
일촌도 네이트온 친구도 흔쾌히 수락해드리겠습니다^-^
특히, 광주 사람이라면 더더더더욱 환영이구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