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24살 평범한 직장녀입니다.어디다쓸까 고민했는데 결시친이 나은거같아서 여기다 글올려요!!!도움이 많이됬으면 좋겟어요ㅠㅠ다름이아니라 제목처럼 어머니께서 갱년기인거 같아요 저희엄마는 67년생 이제 51세세요!그런데 한달전부터 어머니께서 생리를 안하시고 갱년기 증상같은게 자꾸온데요ㅠㅠ몸이 자꾸 춥고 덥고 그랬다가 손도저리신다고 하시고...어제도 장난식으로 엄마지금갱년기야~ 이러시는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보이시는데네이버나 이런데에 갱년기에 대해 찾아봤는데 갱년기가 오면 신경도 날카로워지시고우울해하신다고 다들그러더라구요ㅠㅠㅠㅠ 그래서 못난딸 요즘엔 어머니 기분 전환하시라고 뮤지컬도 보고오고 이것저것 조금이나마 해드릴려고하는데 어머니께서 갱년기가 오시면갱년기 극복 프로젝트나 혹시 어떤게 좋을지 해서 톡을 쓰네여....조금있으면 이제 어머니생신이여서 현금보다는 그래도 갱년기에 필요한걸 사드리고싶기도하구요 ㅠㅠㅠㅠ이렇게 마땅히 물어볼데가 판밖에없어서 이렇게 글올려요!갱년기 극복하기 좋은 방법좀 많이알려주세요! ㅎㅎ
엄마가 갱년기인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평소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24살 평범한 직장녀입니다.
어디다쓸까 고민했는데 결시친이 나은거같아서 여기다 글올려요!!!
도움이 많이됬으면 좋겟어요ㅠㅠ
다름이아니라 제목처럼 어머니께서 갱년기인거 같아요
저희엄마는 67년생 이제 51세세요!
그런데 한달전부터 어머니께서 생리를 안하시고 갱년기 증상같은게 자꾸온데요ㅠㅠ
몸이 자꾸 춥고 덥고 그랬다가 손도저리신다고 하시고...
어제도 장난식으로 엄마지금갱년기야~ 이러시는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보이시는데
네이버나 이런데에 갱년기에 대해 찾아봤는데 갱년기가 오면 신경도 날카로워지시고
우울해하신다고 다들그러더라구요ㅠㅠㅠㅠ
그래서 못난딸 요즘엔 어머니 기분 전환하시라고 뮤지컬도 보고오고
이것저것 조금이나마 해드릴려고하는데 어머니께서 갱년기가 오시면
갱년기 극복 프로젝트나 혹시 어떤게 좋을지 해서 톡을 쓰네여....
조금있으면 이제 어머니생신이여서 현금보다는 그래도 갱년기에 필요한걸
사드리고싶기도하구요 ㅠㅠㅠㅠ
이렇게 마땅히 물어볼데가 판밖에없어서 이렇게 글올려요!
갱년기 극복하기 좋은 방법좀 많이알려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