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커피집을 운영하고 있어요
저도 뱃속에 애기가 자라고 있어
왠만하면 이해해볼려고 하지만...
이해할수 없는 맘충 엄마들이 너~~~~무 많네요.
하소연해봅니다
1. 현재상황
엄마 셋, 1학년으로 보이는 애 셋
엄마들은 수다 떤다고 애들이 뭐하는지모름
애들은 테라스와 홀을 왔다갔다하며 의자 테이블 다 어질러 놓는중. 이 자리 저자리 옮겨다니며. 쇼파에 누워서 서서 뛰고 난리임. 즈그 집임. 손님이 없어서 뭐라하지 못하는 상황. 혼자 열올리고 있는중.
엄마들은 여전히 수다 삼매경. 제발 저럴거면 키즈카페 갔음 좋겠음. 제발...플리즈....
2. 음료 만들다 애기 똥기저귀 받은 일
열심히 음료 만들고 있는데 한 엄마가 오더니 뭘 건넴.
뭐지? 하고 받으려니 애기 똥기저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가게에 쓰레기통이 있었지만 생활쓰리며 오만 쓰레기를 다 버려서 없애고 작은 쓰레기통만 있음. 물론 화장실에는 휴지통 있음. 굳이 음료만들고 있는 나한테 똥기저귀를 주는 엄마는 무슨 생각??????? 것도 봉지에 넣어서 주면 인내심을 발휘하겠지만 걍 똥기저귀임 ㅋㅋㅋㅋ
화장실에 버려달라했음
3. 가게에는 여러가지 인테리어 소품이 있음
애기들 오면 항상 그걸 만짐. 그래서 몇개 없애긴 했지만 그래도 가게 분위기를 위해 두세개는 나둠. 그걸 만지는건 괜찮음. 대신 가지고 놀다가 제자리에 갖다놓았음 좋겠음...... 가지고 놀다가 파손되면 보상해줄거임?
4. 케익진열대 앞에 나무 칸막이 같은게 있음
무거움. 대신 위에 안거나하면 넘어지는정도. 엄마는 주문하고 있고 아이가 그위에 걸터 앉아있었나봄. 칸막이가 넘어지면서 발을 찍었는데 애엄마가 오더니 저걸 고정 안시켜놓으면 어쩌냐고 다쳤다고 소리침..... 참았음
5. 유치원 생 아이가 엄마한테 화장실 가고 싶다하는데 엄마는 수다떤다고 혼자갔다오라함. 나중에 다른 손님이 와서는 화장실이 너무 더럽다고 함. 잉? 가보니 ㅋㅋㅋㅋㅋㅋㅋ애기가 변기통 주변에 오줌 범벅을 해놓음... 똥범벅이 아니라 다행임.....
6. 병음료. 스낵 맘대로 가져가는 아이들.
카페는 병음료 스낵은 앞쪽에 진열되어있음. 그래서 애들이 몰래 가져가면 모를수도 있음. 키가 작아서 잘 안보임. 한번씩 아이들이 가져가서 테이블에서 먹고있음. 부모들은 그걸보면 아무생각 안드는가? 엄연히 절도임. 제발 계산 먼저하고 드세요.
7. 빨대 10개만 달라는 엄마도 있음.
원래 바깥쪽에 설탕 휴지 빨대 놓아두지만 오픈하고 다시 다 넣어놓음. 빨대 설탕을 집에 가져감... 티슈는 왜 들고 가죠?????? 집에 휴지가 없는가.... 조금 가져가면 괜찮음 . 한뭉탱이 가져감.... 애기엄마 오더니 자기집에 빨데없다며 10개만 달라함. 서비스로 주긴 하지만...휴
설탕을 10개만 달라함. 집에가서 커피에 타먹을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요.....
이거 말고도 엄청 많지만 일단 생각나는거 먼저 적었네요. 신발신고 의자 올라가는거. 괜찮아요. 이거 보시는 맘님들 제발....카페에서는 지킬건 지켜주세요.... ㅠㅠ 오셔서 사드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지만 그래도 가게 물건들은 다 소중한 제 자산이에요... 부탁드립니다
맘충 엄마들이 너무 싫습니다
프렌차이즈 커피집을 운영하고 있어요
저도 뱃속에 애기가 자라고 있어
왠만하면 이해해볼려고 하지만...
이해할수 없는 맘충 엄마들이 너~~~~무 많네요.
하소연해봅니다
1. 현재상황
엄마 셋, 1학년으로 보이는 애 셋
엄마들은 수다 떤다고 애들이 뭐하는지모름
애들은 테라스와 홀을 왔다갔다하며 의자 테이블 다 어질러 놓는중. 이 자리 저자리 옮겨다니며. 쇼파에 누워서 서서 뛰고 난리임. 즈그 집임. 손님이 없어서 뭐라하지 못하는 상황. 혼자 열올리고 있는중.
엄마들은 여전히 수다 삼매경. 제발 저럴거면 키즈카페 갔음 좋겠음. 제발...플리즈....
2. 음료 만들다 애기 똥기저귀 받은 일
열심히 음료 만들고 있는데 한 엄마가 오더니 뭘 건넴.
뭐지? 하고 받으려니 애기 똥기저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가게에 쓰레기통이 있었지만 생활쓰리며 오만 쓰레기를 다 버려서 없애고 작은 쓰레기통만 있음. 물론 화장실에는 휴지통 있음. 굳이 음료만들고 있는 나한테 똥기저귀를 주는 엄마는 무슨 생각??????? 것도 봉지에 넣어서 주면 인내심을 발휘하겠지만 걍 똥기저귀임 ㅋㅋㅋㅋ
화장실에 버려달라했음
3. 가게에는 여러가지 인테리어 소품이 있음
애기들 오면 항상 그걸 만짐. 그래서 몇개 없애긴 했지만 그래도 가게 분위기를 위해 두세개는 나둠. 그걸 만지는건 괜찮음. 대신 가지고 놀다가 제자리에 갖다놓았음 좋겠음...... 가지고 놀다가 파손되면 보상해줄거임?
4. 케익진열대 앞에 나무 칸막이 같은게 있음
무거움. 대신 위에 안거나하면 넘어지는정도. 엄마는 주문하고 있고 아이가 그위에 걸터 앉아있었나봄. 칸막이가 넘어지면서 발을 찍었는데 애엄마가 오더니 저걸 고정 안시켜놓으면 어쩌냐고 다쳤다고 소리침..... 참았음
5. 유치원 생 아이가 엄마한테 화장실 가고 싶다하는데 엄마는 수다떤다고 혼자갔다오라함. 나중에 다른 손님이 와서는 화장실이 너무 더럽다고 함. 잉? 가보니 ㅋㅋㅋㅋㅋㅋㅋ애기가 변기통 주변에 오줌 범벅을 해놓음... 똥범벅이 아니라 다행임.....
6. 병음료. 스낵 맘대로 가져가는 아이들.
카페는 병음료 스낵은 앞쪽에 진열되어있음. 그래서 애들이 몰래 가져가면 모를수도 있음. 키가 작아서 잘 안보임. 한번씩 아이들이 가져가서 테이블에서 먹고있음. 부모들은 그걸보면 아무생각 안드는가? 엄연히 절도임. 제발 계산 먼저하고 드세요.
7. 빨대 10개만 달라는 엄마도 있음.
원래 바깥쪽에 설탕 휴지 빨대 놓아두지만 오픈하고 다시 다 넣어놓음. 빨대 설탕을 집에 가져감... 티슈는 왜 들고 가죠?????? 집에 휴지가 없는가.... 조금 가져가면 괜찮음 . 한뭉탱이 가져감.... 애기엄마 오더니 자기집에 빨데없다며 10개만 달라함. 서비스로 주긴 하지만...휴
설탕을 10개만 달라함. 집에가서 커피에 타먹을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요.....
이거 말고도 엄청 많지만 일단 생각나는거 먼저 적었네요. 신발신고 의자 올라가는거. 괜찮아요. 이거 보시는 맘님들 제발....카페에서는 지킬건 지켜주세요.... ㅠㅠ 오셔서 사드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지만 그래도 가게 물건들은 다 소중한 제 자산이에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