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두개랑 볼터치 3개 뷰러 컨실러 아이라이너 있었음. 근데 엄마가 오늘 내 가방 뒤짐. 그래서 다 들켜서 버렸다.. 진짜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한 건 내 잘못인데 다 버리는건 진짜.. 우리 집은 용돈 거의 안주시고 설거지나 빨래개면 조금씩 주거든. 근데 그거 모아서 힘들게 산거고 키스미 아이라이너랑 볼터치도 산지 하루도 안되서 한번도 못 써봤었음.2
나 화장품 들켜서 싹다 버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