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ㅇ)이 들어가지 않는 문장 게임

2017.05.16
조회69,423

자세히 보니까 한 문장 안에는 받침 포함해서 이응이 참 많이 들어가더라구! 그래서 이응 안 쓰고 완성되는 문장 쓰기 놀이를 해보자! (받침 포함) 단어로 말고 반드시 '문장 완성'이 돼야 함.

난 '푸른 하늘 보며 시소를 탄다.' 밖에 안 됨 ㅋㅋㅋ 새삼 이응의 소중함을 느꼈다... 사실 이 문장도 하늘'을'이 들어가야 덜 어색한데...

빨주노초파남보는 되긴 한데 문장이 아니라서 ㅠㅠ

진짜 너무 어렵다 10개는 될까?

댓글 458

ㅇㅇ오래 전

Best학교 가기 싫다

ㅇㅇ오래 전

Best손 틈새로 비치는 네 모습 참 좋다!

ㅇㅇ오래 전

졸려죽겠노라

ㅇㅇ오래 전

프랑크푸르트로 나비를 날리자

ㅇㅇ오래 전

홀수 _같다 __

ㅇㅇ오래 전

내가 널 떠나 보내게 한 걸까

ㅇㅇㅇㅇ오래 전

나는 내 존재가 슬프다

ㅇㅇ오래 전

지랄마 __ ㅈ같은게 감히 (의외로 욕을 하면 이응이 거의 없다.)

오래 전

밤 샐꺼

ㅇㅇ오래 전

비가 내리면 항상 슬퍼진다

휴우오래 전

바람나서 파혼한 전 남친 결혼 난리치러 갑니다.

ㅇ에엥오래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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