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금욜에 쳬육대회 하는데 축구는 결승만 해서 축구 예선전 미리 하는데 오늘 울반이 준결승전 하는데 0대0으로 끝나서 승부차기하는데 그것마저도 계속동점 나오다 마지막에 상대반 찬공이 빗겨나가서 이겻는데 그 빗겨 나간공이 내 얼굴로 와서 손으로 겨우 막앗는데 파워가 너무쌔서 손목이 너무 아픈거야 ㅠ 승부차기하면 애들다 골대 뒤에서 봐가지고 나도 그랫거든 ㅠ 근데 접전끝에 이겨서 그런지 주위애들 아무도 나맞은지모르고 웃으면서 이겻다 하면서 축하해주러 뛰어나가고ㅠ 그리고 나는 땅안짚고 잘 못일어나는데 땅짚으려는 손목이 아파서 어쩌지 하던 찰나 같이 구경하던 반남자애가 손 맞은데 괜찮냐면서 일으켜주고 손목 이상잇을수도 잇으니까 보건실가자면서 보건실데려다주고 진짜 개감동 먹음 ㅠ 원래 학교에서 착하다고 알려진애긴한데 이정도 일줄은 ㅠ
오늘 반친구 한테 감동먹음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