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판인가요?? 여초사이트를 찾다가 여기가 가장 정상적인거 같아서 글을 쓰게됩니다. ㅋㅋ처음쓰는글인 진지한 주제죠?? 저는 여성징병제에대해 여성분들의 생각이 글을씁니다. 우리의 대한민국은 종전국가아니고 휴전국가입니다. 전쟁을 쉬는거죠. 그래서 67년동안 남성들을 국방의 의무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성분들이 국방의 의무를 해야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여성이 국방의 의무를 지어야하는 가장큰 이유는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력부족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만 해도 한반에 30명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초등학교 가보면 정말 한반에 20명도 안되는걸 보았습니다. 정말 애들이없습니다. 아무리 현대화무기가 있다고해도 기본적인 보병의 숫자는 60만명이상은 필요합니다. 북한은 징병제기간은 남자가 10년 여자7년입니다.(여성도 징병제) 인구도 우리 반토막이지만 군인은 2배인 120만명이 있습니다. 인력부족으로 여성도 국방의 의무 져야 할때가 왔습니다. 세번째는 만약 전쟁이 일어났다고 가정 했을때 여성들은 뭐합니까?? 여성들이 사회적 약자도 아니며 보호 받아야할존재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여성들은 왜 아무것도 못합니까?? 아니 안합니까?? 몇몇의 여성들은 말합니다. 여성은 신체조건이 차이가 난다. 알고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남성이 신장도크고 근력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여성들이 나약한 존재고 싸우지 못할존재입니까?? 아니죠 여성들도 할수있습니다. 여성들중 부사관에 지원하며 사관학교에 가는분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북한의 여성들도 군입대를 하는데 체격차이는 핑계에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체격차이 나는것은 훈련받으면 충분히 이겨낼수있다고 생각됩니다. 남성들도 하는데 여성들이 못합니까??그리고 꼭 임신이랑 군대랑 비교하는게 있는데 그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기를 나라를 위해 낳습니까? 아기는 부부가 사랑을 나누며 생기는 고귀한존재 입니다. 국방의 의무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육군 공군 해군 이 아니라도 공익근무요원, 의경, 의무소방 국방의 의무를 대신할수 있는일은 많습니다. 우리는 자유라는 권리를 가지고 살아가고있습니다. 그 권리는 지금도 야간근무를 서고 계시는 군장병들이 있기에 가능한거지요. 권리를 누리려면 책임과 의무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여성들은 국방의 의무에서 책임과 의무를 지지않았습니다.이제 그 책임과 의무를 지어야 할때가 아닌지 묻고싶습니다.
양성징병제(여성들의 군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