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초반 대학에 다니고 있는여학생입니다 최근에 고민아닌 고민에 빠졌는데 저의 성향과성격에대한 고민이에요 예전엔 누가봐도 활발하고 외향적인성격인지라 어딜가도 잘 어울려서놀고 낯가리는것 없이 두루두루 잘지냈는데요. 고등학교때 친한친구에게 크게 배신당한뒤론 성향이 많이 변한것 같아요..상처를 크게받아서인지 현재 전공때문에 대학을 재입학하게되었는데 다시 새내기 생활을 하려니 나이도 저보다어린친구들인데도 하나하나눈치보고 의미부여하고 혼자 맘고생하는 제가 한심해지더라구요.. 왜이렇게 자꾸 소심해지는지..결국은 나의 행복을 위해 사는걸텐데말이에요 알면서도 자꾸 위축되네요..자존감이 너무 낮아진 걸 까요? 페이스북에서 이런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외향적인사람과 내향적인사람 구분. 외향적인사람은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아 잘쉬었다~하고 내향적인사람은 친구들과 놀고 아 이제집가서 쉬어야지~ 한다구요 .예전에 저라면 친구들과 어울려놀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을텐데 이젠 집에서혼자 쉬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이런성격이 계속되다보니 동기들에게도 소심한 애로 인식되는 거 같구..학교끝나고도 도망가듯 집으로 가버려요. 이젠 정말 친한친구들몇명빼곤 만나서 놀고싶지도 않아요 시간낭비하는 것 같고.. 몸이 안좋아서 술은 끊었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회생활이 막막해요
최근에 고민아닌 고민에 빠졌는데 저의 성향과성격에대한 고민이에요
예전엔 누가봐도 활발하고 외향적인성격인지라
어딜가도 잘 어울려서놀고 낯가리는것 없이 두루두루 잘지냈는데요.
고등학교때 친한친구에게 크게 배신당한뒤론 성향이 많이 변한것 같아요..상처를 크게받아서인지
현재 전공때문에 대학을 재입학하게되었는데
다시 새내기 생활을 하려니 나이도 저보다어린친구들인데도
하나하나눈치보고 의미부여하고 혼자 맘고생하는 제가 한심해지더라구요..
왜이렇게 자꾸 소심해지는지..결국은 나의 행복을 위해 사는걸텐데말이에요
알면서도 자꾸 위축되네요..자존감이 너무 낮아진 걸 까요?
페이스북에서 이런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외향적인사람과 내향적인사람 구분.
외향적인사람은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아 잘쉬었다~하고
내향적인사람은 친구들과 놀고 아 이제집가서 쉬어야지~
한다구요
.예전에 저라면 친구들과 어울려놀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을텐데 이젠 집에서혼자 쉬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이런성격이 계속되다보니 동기들에게도 소심한 애로 인식되는 거 같구..학교끝나고도 도망가듯 집으로 가버려요.
이젠 정말 친한친구들몇명빼곤 만나서 놀고싶지도 않아요
시간낭비하는 것 같고..
몸이 안좋아서 술은 끊었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