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여름에 사귀어서 많이 다투기도하고
싸워서 몇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었습니다 고3이라
수능 원서 쓸때 같은 대학교도 써보고 면접도 같이 다녀보고 .. 결국엔 같은 대학을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2017년 3월 중순쯤 저희는 이성과의 다툼이나 오해로 저흰 헤어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주말에 저희 동네로 내려가 중학교 친구랑 술 한잔을 받던도중 중학교 친구의 친구와 같이 술을먹게 되어 친해졌습니다. 그 전에는 제가 전여친 잡았는데 자기도 좋은데 우리 사귀는건 생각좀 해봐야한다해서 저는 그냥 친구랑 술을먹으러간거고요..
친해져서 연락도 하고 썸타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학교 같이 다니는 전 여자친구에게 다시 사귀자고
연락이 오는겁니다. 저는 이친구랑 사귀고있는데 계속 안된다하고 싫다그래도 자기한테 오라고 하면서 붙잡는겁니다. 지금 현 여자친구도 좋지만, 전여자친구가 그렇게 좋다고 잡으니까 저도 사람이라 흔들리는건 당연한얘기지요..
술 먹고 와서 저한테 잡고 그다음날 또 잡고 ,,또 잡고..
지금 여자친구랑도 10일째 사귀는중인데 자꾸 헤어지고 오라고 그러네요. 자기가 잘한다고.. 같이 하자고..
저도 지금 제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쓰레긴건 인정할게요 어떻게 조언을 구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가 잡아요 조언좀요..
싸워서 몇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었습니다 고3이라
수능 원서 쓸때 같은 대학교도 써보고 면접도 같이 다녀보고 .. 결국엔 같은 대학을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2017년 3월 중순쯤 저희는 이성과의 다툼이나 오해로 저흰 헤어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주말에 저희 동네로 내려가 중학교 친구랑 술 한잔을 받던도중 중학교 친구의 친구와 같이 술을먹게 되어 친해졌습니다. 그 전에는 제가 전여친 잡았는데 자기도 좋은데 우리 사귀는건 생각좀 해봐야한다해서 저는 그냥 친구랑 술을먹으러간거고요..
친해져서 연락도 하고 썸타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학교 같이 다니는 전 여자친구에게 다시 사귀자고
연락이 오는겁니다. 저는 이친구랑 사귀고있는데 계속 안된다하고 싫다그래도 자기한테 오라고 하면서 붙잡는겁니다. 지금 현 여자친구도 좋지만, 전여자친구가 그렇게 좋다고 잡으니까 저도 사람이라 흔들리는건 당연한얘기지요..
술 먹고 와서 저한테 잡고 그다음날 또 잡고 ,,또 잡고..
지금 여자친구랑도 10일째 사귀는중인데 자꾸 헤어지고 오라고 그러네요. 자기가 잘한다고.. 같이 하자고..
저도 지금 제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쓰레긴건 인정할게요 어떻게 조언을 구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