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막내직원입니다
너무 화나고 원래 다 이렇게 회사생활하는건지 궁금하기도하고 너무스트레서받아서 여기에 라도 써야 좀 풀릴 것 같아서 씁니다ㅠ
입사한지 2년 조금 넘었는데 상사가 꼭 파쇄할 서류들을 모아뒀다가 쌓이면 제자리로 가져와서 이것 좀 파쇄해주라고 올려놓고 갑니다..
파쇄기가 옛날꺼라 5장이상 넣으면 걸려서 5장 미만으로 파쇄해야하는데 정말 하루종일 파쇄만하고있을수도 없고 일도 해야해서 나눠서 시간날때마다 파쇄하는데 끝이 없고 제껏도 이면지가 생기다보니 합치면 책상이 이면지로 가득찹니다..
거기다 다른 상사까지 그걸 보더니 내껏두 같이좀파쇄해줘~이러고 더 얹어주고 갑니다..후 속에서 울화통이 치밀어서 표정관리가 안되요ㅠ
처음에는 너무바쁘셔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보면 바쁠때만 바쁘고
한가하게 돌아다니면서 다른 분들이랑 수다떨고 나가고 이러는데
저는 막내라 할일도 많고 여기저기서 일을 주다보니 야근하는날이 많아요
막내니깐 내가 해야지뭐 하다가도 쌓이는 이면지들을 보면 내가 파쇄기도 아니고 이러려고 입사했나 자괴감도 듭니다..
점점 일하는데 지치고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원래 다이렇게 지나가는거겠죠ㅠ
제가 파쇄기입니까
너무 화나고 원래 다 이렇게 회사생활하는건지 궁금하기도하고 너무스트레서받아서 여기에 라도 써야 좀 풀릴 것 같아서 씁니다ㅠ
입사한지 2년 조금 넘었는데 상사가 꼭 파쇄할 서류들을 모아뒀다가 쌓이면 제자리로 가져와서 이것 좀 파쇄해주라고 올려놓고 갑니다..
파쇄기가 옛날꺼라 5장이상 넣으면 걸려서 5장 미만으로 파쇄해야하는데 정말 하루종일 파쇄만하고있을수도 없고 일도 해야해서 나눠서 시간날때마다 파쇄하는데 끝이 없고 제껏도 이면지가 생기다보니 합치면 책상이 이면지로 가득찹니다..
거기다 다른 상사까지 그걸 보더니 내껏두 같이좀파쇄해줘~이러고 더 얹어주고 갑니다..후 속에서 울화통이 치밀어서 표정관리가 안되요ㅠ
처음에는 너무바쁘셔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보면 바쁠때만 바쁘고
한가하게 돌아다니면서 다른 분들이랑 수다떨고 나가고 이러는데
저는 막내라 할일도 많고 여기저기서 일을 주다보니 야근하는날이 많아요
막내니깐 내가 해야지뭐 하다가도 쌓이는 이면지들을 보면 내가 파쇄기도 아니고 이러려고 입사했나 자괴감도 듭니다..
점점 일하는데 지치고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원래 다이렇게 지나가는거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