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같은분 계신가요? 저흰 결혼 날짜 잡아놓고 미리 살림을 합친경우였어요 결혼전에 친구들만나서 (거리가있음) 1박하고온데요. 갓다오라구 재밌게 놀라며 보냈어요 방해될까 싶어 연락딱 한통했어요 재밌냐구.. 뜬금없이 닭사진을보내는거에요 친구집이라며 이제 이거만 먹고 잘거라며 그래서 알겠다하구 저도그담부터연락안했어요 당연히 자는줄 알았어요. 근데 이게왠일.. 결혼후에 알게된건데 그날 노래방(여자부르는곳) 갔더라구요 전 제3자를 통해들었구요 저딴엔..결혼전이니 이해하자는 생각에 이런이런말들었다 앞으로결혼하고는 안갈거라고믿는다 하니. 쓸데없는 소리들을 하더라구요. 누구누구는2차갔고 자긴안갔다며..휴 그말덕에 더믿음이깨졌던건사실이에요 끝낼까 했지만 이미혼인신고마친상태라 더욱더 안일 했던것도있겠죠 ㅠ 근데 더웃긴건..결혼하고 또갔습니다ㅋㅋ.. 저한테 호프집인거마냥 오라고 해서 갓더니 잠수를타더군요.. 그때이혼하니마니 싸우다가 잘풀고 여기까지왓는데. 전 이상하게 어디나간다고 늦을거라고 할때마다 의심이되네요 지금도 그문제때문에 싸웠어요 저한테문제가 있는건가요?115
남편을 못믿겠어요.
저흰 결혼 날짜 잡아놓고 미리 살림을 합친경우였어요
결혼전에 친구들만나서 (거리가있음) 1박하고온데요.
갓다오라구 재밌게 놀라며 보냈어요
방해될까 싶어 연락딱 한통했어요
재밌냐구..
뜬금없이 닭사진을보내는거에요 친구집이라며
이제 이거만 먹고 잘거라며
그래서 알겠다하구 저도그담부터연락안했어요
당연히 자는줄 알았어요.
근데 이게왠일..
결혼후에 알게된건데
그날 노래방(여자부르는곳) 갔더라구요
전 제3자를 통해들었구요
저딴엔..결혼전이니 이해하자는 생각에
이런이런말들었다 앞으로결혼하고는 안갈거라고믿는다
하니. 쓸데없는 소리들을 하더라구요.
누구누구는2차갔고
자긴안갔다며..휴
그말덕에 더믿음이깨졌던건사실이에요
끝낼까 했지만 이미혼인신고마친상태라
더욱더 안일 했던것도있겠죠 ㅠ
근데 더웃긴건..결혼하고 또갔습니다ㅋㅋ..
저한테 호프집인거마냥 오라고 해서 갓더니
잠수를타더군요..
그때이혼하니마니 싸우다가
잘풀고 여기까지왓는데.
전 이상하게 어디나간다고 늦을거라고 할때마다
의심이되네요
지금도 그문제때문에 싸웠어요
저한테문제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