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5명 중 1명은 폐지 줍는 나라?

북지기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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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인구 (65세)이상 700만시대 

 

이중 140만명은 

 

돈 벌러 

 

길거리에 폐지를 주으러 나감 

 

 

하루종일 폐지를 주워 버는돈은 9천원 남짓 

 

 

85세의 

 

 권분남 할머니도  4년전부터 먹고살기위해 폐지를 줍기시작함 

 

 

지병떄문에 거동도 불편하고 치료도 받아야지만 치료받을돈도없고 

 

당장 일을 안하면 밥먹고사는것도 불가능함 

 


 

여든이 훌쩍넘은 권분남 할머니가 하루종일 

 

일해서 벌은돈 2200원  

 

한달내내 일해도 

 

버는돈은  15만원남짓 이지만 

 

기초수급자가 되는게 불가능함 

 

 

이유인 즉슨 자녀가 3명이나 있기때문 

 

물론 자녀는 생활비를 안대줌 


 


 

 

 

보건복지부에서는 

 

자녀가 연락두절또는 부모의 부양을 포기해야하지 

 

지원가능 

 

 

 

근데 그  확인을 부모가 받아와야함 

 

 

먹고살기는 죽을만큼 힘들지만 어느부모가 기초수급액 몇십만원떄문에 

 

내 자식은 나를 버렸소!하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을지는 의문임 

 

 

 

대한민국 노인빈곤율은 oecd국가중 1위 

 

거기다 서류상 부양자가 없다고 기초수급액을 지원해주지 않는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한 국가임


 

 

결국 나라의 지원도 못받고 

 

죽을때까지 폐지를 주을수밖에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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