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전화해서 붙잡으니깐 나보고 기다리지 말라고 연락할일 없다고 했으면서 어제는 또 이번주말에 얘기해보자고 다시 잘 얘기해보자고 그렇게 희망을 줬으면서 오늘은 또 어제한 얘기는 술마시고 한거라고 다 잊으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네요 자기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네요 잊어야겠죠 도대체 왜 어제 전화로 잘얘기해보자 해놓고 하루만에 마음이 바뀌는건지..1
무슨 마음인지..
연락할일 없다고 했으면서
어제는 또 이번주말에 얘기해보자고 다시 잘 얘기해보자고
그렇게 희망을 줬으면서
오늘은 또 어제한 얘기는 술마시고 한거라고 다 잊으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네요 자기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네요
잊어야겠죠 도대체 왜 어제 전화로 잘얘기해보자 해놓고
하루만에 마음이 바뀌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