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말이 많은 여자 상사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스트레스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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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는 작은 회사고 남자 상사에 여자상사 그리고 사장님 저까지 해서 총 4명인 회사 입니다. 현재 회사 다닌지는 3년 정도 되었고 중간에 남자 상사분이 퇴사를 하시면서 여자 상사와 저 그리고 사장님 뿐이네요. 그전엔 남자 상사분이 계셔서 잘 못느꼇던 부분이 최근에는 저한테도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 그 여자 상사분이 너무 말이 많으세요. 정말 작은 집안 일부터 가족 이야기 그리고 본인 친구 이야기 그리고 또 사회적 이야기 무슨 혼자 설명 하는데 강연 수준입니다. 전 듣기만 하는 편인데 너무 치지네요. 어느덧 반개월 정도 흘렷지만 정말 최고 인거 같아요. 사장님이 자주 외근을 나가시는 편인데 저랑 둘만 있게되면 무슨 이야길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쉬지도 않고 주구절절 이야기 하니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같은 또래면 싫은티라도 내겠지만 나이차가 엄마뻘이시니 ....남 험담도 많이 하시고 정말 듣기 싫지만 억지로 요즘 듣고 있어요. 얼굴 관리도 안되고....하아 억지로 웃고 있으니 얼굴에서도 경련이 일어날판 입니다. 저같은 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