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국가보훈처 사상 첫 여성 처장에 임명된 피우진 예비역 중령(61)은 대한민국 1호 여군 헬기 조종사라는 타이틀 뿐 아니라 길고 긴 법정투쟁 끝에 복무 중 장애를 얻은 군인들에 대한 부당한 전역조치 관행을 끊어낸 '철의 여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79년 소위로 임관해 특전사 중대장을 지냈고, 이후 육군 항공병과로 자원해 고된 훈련을 거쳐 1981년 첫 여성 헬기 조종사가 됐다.
육군 205 항공대대 헬기 조종사를 지내며 남성 군인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여건에서 스스로 힘으로 '유리 천장'을 뚫고 여성이 처음 가는 길을 개척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첫 여성 보훈처장 피우진, 1호 여군 헬기 조종사 출신
유리천장 뚫은 파격 인사…보수성향 강한 보훈처 개혁 카드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국가보훈처 사상 첫 여성 처장에 임명된 피우진 예비역 중령(61)은 대한민국 1호 여군 헬기 조종사라는 타이틀 뿐 아니라 길고 긴 법정투쟁 끝에 복무 중 장애를 얻은 군인들에 대한 부당한 전역조치 관행을 끊어낸 '철의 여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79년 소위로 임관해 특전사 중대장을 지냈고, 이후 육군 항공병과로 자원해 고된 훈련을 거쳐 1981년 첫 여성 헬기 조종사가 됐다.
육군 205 항공대대 헬기 조종사를 지내며 남성 군인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여건에서 스스로 힘으로 '유리 천장'을 뚫고 여성이 처음 가는 길을 개척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1&sid1=100&aid=0009272507&mid=shm&mode=LSD&nh=20170517173224
http://excus.co.kr/bbs/board.php?bo_table=tb1&wr_id=3527&pag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