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무한테도 이야기하기 조금 어려웠던 이야기인데..나는 내 친구가 싫어.왜냐하면 내 친구는 나를 의식하는 것 처럼 행동하거든.나는 수학 과학을 좋아해.그 친구도 수학 과학을 좋아해.내가 수학, 과학 캠프를 신청하면 그 친구도 따라 신청해.이것까지는 뭐 별 문제 없지.근데 그 친구는 내가 힘들 때 자신은 행복하다고 이야기해.내가 수행평가를 실수했을 때, 자신은 잘 봤다고 옆에서 웃어.나는 걔보다 성적, 상장, 경력, 교과 외 활동 내역이 확 차이가 날 만큼 높은데걔가 계속 나를 누르고 이기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너무 속상하다.학교에서 가만히 앉아서 수학문제를 풀고있으면나한테 다가와서 "왜? 어려운 거 있어? 내가 알려줄까?"(내가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지)라고 말하고..선생님한테 궁금한걸 묻고 있으면 계속 옆에서 나를 가르치려 들어.공유결합에 대해서 묻고 있느라 내가 전자 개수를 그리고 있으면산소는 8개, 그래서 전자가 서로~~ 이러면서 가르치려고 해.자기가 아는 걸 가르쳐 주려는 건 좋은데..선생님이랑 나랑 이야기 할 때 자기가 논점을 흐리고있어.내가 선생님한테 선생님 사람은 포유류에요?? 라고 묻고있으면그 친구는 옆에서 "사람의 다리는 2개야"라고 말하는 식.수업시간에도 선생님이 지도를 보면서 "이 지도에서 대한민국은 어디있지?"이렇게 말씀하시면"대한민국 지도.. 칠판 뒤에 열어보면 나와요 아 아니구나"(실제로 말한거 똑같이 씀)이정도로 헛소리, 착각, 딴소리가 심해별로 친하지는 않지만 그 친구는 계속 나한테 들러붙고,자신이 남들한테 자랑할 만한 거리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걸 티내.그 친구가 이번에 조금 잘해서 그런지 토론대회를 학교 대표로 나가게 되었는데자기는 보고서 써야한다고 옆에서 계속 이야기하고, 보고서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말해.나는 정작 신경을 안 쓰는데..옆에서 계속 자랑을 해.내가 그 친구랑 같이 과학대회를 팀을 짜서 학교 대표로 나간 적이 있는데,그 친구는 같은 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옆에서 아무것도 안 했어.내가 A에 대해 보고서를 쓰고 있으면 그 친구는 자꾸 원숭이이야기를 하는식으로딴 소리를 잘 한달까..자기가 노력해서 참여하려는 모습은 좋은데.. 솔직히 이야기하면 방해 돼.많이.결국에는 결과가 좋아서 상위권에 들었는데, 그 친구는 마치 자기가 한것처럼 행동하고..너무 속상하다.내가 얘를 견제하는걸까?무지 힘들어. 나는 자존심이 센 편인데 걔가 자꾸 내 옆에서 자랑하는 게 싫어. 잘난척이랄까.. 걔한테 진지하게 이야기해볼까?네가 나 선생님이랑 이야기할 때 자꾸 끼어들어서 논점을 흐리는게 싫고,내가 힘들 때 네 자랑하는것도 듣기 좋지는 않다...이런식으로 진지하게?도와줘 1
나 내 친구가 너무 싫어. 주변에도 이런 애들 있지 않니
음.. 아무한테도 이야기하기 조금 어려웠던 이야기인데..
나는 내 친구가 싫어.
왜냐하면 내 친구는 나를 의식하는 것 처럼 행동하거든.
나는 수학 과학을 좋아해.
그 친구도 수학 과학을 좋아해.
내가 수학, 과학 캠프를 신청하면 그 친구도 따라 신청해.
이것까지는 뭐 별 문제 없지.
근데 그 친구는 내가 힘들 때 자신은 행복하다고 이야기해.
내가 수행평가를 실수했을 때, 자신은 잘 봤다고 옆에서 웃어.
나는 걔보다 성적, 상장, 경력, 교과 외 활동 내역이 확 차이가 날 만큼 높은데
걔가 계속 나를 누르고 이기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
너무 속상하다.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서 수학문제를 풀고있으면
나한테 다가와서
"왜? 어려운 거 있어? 내가 알려줄까?"
(내가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지)
라고 말하고..
선생님한테 궁금한걸 묻고 있으면 계속 옆에서 나를 가르치려 들어.
공유결합에 대해서 묻고 있느라 내가 전자 개수를 그리고 있으면
산소는 8개, 그래서 전자가 서로~~ 이러면서 가르치려고 해.
자기가 아는 걸 가르쳐 주려는 건 좋은데..
선생님이랑 나랑 이야기 할 때 자기가 논점을 흐리고있어.
내가 선생님한테 선생님 사람은 포유류에요?? 라고 묻고있으면
그 친구는 옆에서 "사람의 다리는 2개야"라고 말하는 식.
수업시간에도 선생님이 지도를 보면서 "이 지도에서 대한민국은 어디있지?"
이렇게 말씀하시면
"대한민국 지도.. 칠판 뒤에 열어보면 나와요 아 아니구나"(실제로 말한거 똑같이 씀)
이정도로 헛소리, 착각, 딴소리가 심해
별로 친하지는 않지만 그 친구는 계속 나한테 들러붙고,
자신이 남들한테 자랑할 만한 거리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걸 티내.
그 친구가 이번에 조금 잘해서 그런지 토론대회를 학교 대표로 나가게 되었는데
자기는 보고서 써야한다고 옆에서 계속 이야기하고, 보고서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말해.
나는 정작 신경을 안 쓰는데..
옆에서 계속 자랑을 해.
내가 그 친구랑 같이 과학대회를 팀을 짜서 학교 대표로 나간 적이 있는데,
그 친구는 같은 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옆에서 아무것도 안 했어.
내가 A에 대해 보고서를 쓰고 있으면 그 친구는 자꾸 원숭이이야기를 하는식으로
딴 소리를 잘 한달까..
자기가 노력해서 참여하려는 모습은 좋은데.. 솔직히 이야기하면 방해 돼.
많이.
결국에는 결과가 좋아서 상위권에 들었는데, 그 친구는 마치 자기가 한것처럼 행동하고..
너무 속상하다.
내가 얘를 견제하는걸까?
무지 힘들어. 나는 자존심이 센 편인데 걔가 자꾸 내 옆에서 자랑하는 게 싫어.
잘난척이랄까..
걔한테 진지하게 이야기해볼까?
네가 나 선생님이랑 이야기할 때 자꾸 끼어들어서 논점을 흐리는게 싫고,
내가 힘들 때 네 자랑하는것도 듣기 좋지는 않다...
이런식으로 진지하게?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