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안톤 구딤 Anton Gudim 우리의 일상, 현대사회를 풍자하는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이 아닌 그들로부터 한 걸음 떨어져서 관찰하면서 보게 된 모습을 만화로 그려내어 문제를 직시하게 하거나, 아니면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들에 대한 관점을 비틀어 버린 뒤, 보는이로 하여금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만드는 작품을 만듭니다. 모든 작품을 이해할 수 없을 때도 있지만. 작가의 귀엽고 부드러운 컬러를 가진 그림체와 반대되는 그림 속 이야기때문에 시선을 뗄 수가 없습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은 facebook 또는 instagram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상생활 풍자만화 ANTON GUD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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