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 외모별 연애특징 정리해줌

ㅇㅇ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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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뭔데 사람 얼굴로 연애를 판단하냐 하겠지만
진짜 내 주변에서 본 경험을 바탕으로 씀
예뻐서 번호를 안따이네, 예쁘니까 따이네
이런 논란도 얼굴과 특징으로 정리해줌

1.여신
토끼상,다람쥐,강아지같은 순한느낌 여신
:번호 많이 따임. 진짜 밑바닥부터 상위급까지 골고루 따임

고양이같거나 기쎄보이는 쎈언니 느낌 여신
:비슷한 느낌(꼭 외모아니더라도 이 쎈언니같은 여신을 다룰만한)의 어느정도 여자경험 있는 남자들 은 따는데 길거리의 흔한 남자들은 예쁜것보다도 매몰차게 거절당할까봐 안땀

여신들의 연애사는 케바케임

2.평범녀
얼굴이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옷이랑 화장은 잘꾸미는 여자: 남자 많이 사귐.
꾸미는걸 좋아하는만큼 잘놀러다니고 남자도 잘만남
화장이랑 옷은 잘입기때문에 스스로 예쁘다고 착각하기도 함. 남자들도 얼굴은 그저그렇지만 꾸미니 괜찮아보여서 대쉬하거나 가끔 땀

얼굴이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안꾸미는애:
비슷한 느낌의 꾸미는거에 안익숙한 남자애 만나서 사귀거나 안사귐 굳이 소개팅, 뭐시기에 매달리며 남자 만날려고 애안씀. 근데 주변에서 같이 지내다가 비슷한 남자가 고백하면 사귐

예쁘장한데 여신은 아닌애:
저 두케이스의 반정도로 남자만남
남자들이 애매하기때문에 눈이 높음
뭔말이냐면 존잘남이 대쉬하는일은 많지않고
평타혹은 완전 별로인 남자들은 좋다고 많이 대쉬해서
본인이 인기많고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존잘남이 자주 안와서 연애 애매하게 안하다가 외로우면 사귐
존잘남이랑 한번정도는 사귈수도 있음


3.못생긴애
못생겼는데 잘꾸미는애: 아무리 떡칠하고 짤롬하게 입어도 소용없음 비슷한 느낌의 못생겼는데 홍대병 걸린 사람처럼 입은 남자가 대쉬할때도 있음
스스로 못생긴걸 아는건지 화려한 염색하고 화장으로 메꿔보려하고 옷을 짤롬하고 타이트하게 입어보지만 소용없고 못생김을 부각시킴
번호는 술집이나 클럽에서나 한번 따임

못생겼는데 안꾸미는애: 존재감 없음. 서로 대화를 나눴다해도 10분후면 잊혀짐 스스로도 연애에 대해 관심없거나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