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한심하고 답답해서 글남깁니다 내자신이 너무 바보인가하는 생각이요 얼마전에 헤어졌지만 1년전에 친한누나소개로 만나서 6개월만나고6개월을 살다시피했습니다 그여자는 술만먹으면 사람이변하죠 그리고 노는것좋아하고 술먹고즐기는걸좋아하는여자입니다 생각자체도 답답하고 미칠정도로 말도안통하죠 그래서 싸우기도많이싸우고요 저하고3살많은 연상입니다 전이여자를 정말사랑했죠 이여자는6개월전 노는걸좋아해 술만먹으면 기본이새벽4시죠 자기말로는 일이늦게 끝나니까 술먹고 놀다보면 4시라말합니다 더중요한건 연락이 안됩니다 그리고 4시5시까지 이게 계획된거처럼 쭉그렇게 시간이흘렀습니다 맘먹고이야기를좀하고싶어 이야기른 나누는동안 전화가오더라구요 여자친구전화로 전그때눈치채고 누구냐그 이늦은시간에 그래서 전화기를 뺏어받을려하니 저한태악을쓰고 할퀴더군요 진짜손이꼭대기까지올라갔습니다 한대치고싶을정도로요 하지만참고 진지하게 물었죠 그때서야 딴남자랑잤다하더군요 죽이고싶었습니다 하지만여자를너무사랑했고 저한태잘못했다하니 용서가되더군요 그래서 6개월간 잘지냈죠 근데 같이살면서 또 그버릇못고친다고 술먹으면 변하고 시비걸고 이건 말로 사람죽여달라는것처럼 살살약올리더군요 또놀고싶고 술먹고싶고 이제 내가질리는구나 생각했ㅈ습니다 그래서 여자동생들한태언니이런저런잘못한걸얘기했죠 근데황당하더군요 동생들도여자입니다 하는말 결혼한것도아닌데언니가바람핀게멀잘못이냐고요 편들더라구요 어이가업더군요 아니결혼안했다고 같이사는남자친구가있는데 바람핀게 대수냐고 이게 말이되는겁니까?? 쿨한건가요?? 아무리생각해도 이게 인간들인가하는생각이듭니다 술먹고 전화할땐 나도널못잊겠어 보고싶어이러면서 술깨니까 언제그랬냐고 말하더군요 내가만만한걸까요? 진짜40먹은여자가 저리사는게 정상이고 동생들도 30후반인데 재대로 생각이박혀있는사람들인가 생각합니다 그래서저도 냉정하기로 했ㅈ습니다 제가 잘ㅈ못된건가요 ? 아니면 저집안인간들이 생각이업는건가요 진짜 답답해서 물어보고싶습니다
사귄지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