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가끔보는 기혼 남성입니다. 방금있었던일에 대해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저는 약 40명가량 직원이있는 중소기업다니는 직장인입니다. 팀 워크샵이 잡혔습니다. 그에 따라 와이프한테 상황설명을하고 워크샵을 갈수도 있을것이라 얘기했습니다. 근데 연애기간 포함 결혼기간동안 단한번도 편한마음으로 회식도 워크샵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처음 질문이 왜가냐..누구랑가냐 여자는 몇명이냐..장소는어디냐. 등등.. 본인은 궁금해서 물어본다고하지만 제 입장은 의심해서 취조하는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회사직원들과 대화내용,회식이나 워크샵 공지내용., 도착장소에서의 사진..등등.. 증거자료로 보내고 했습니다. 그에 따라 정말 불편하게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정말많이 싸웠습니다. 그리고 이직후 첫 워크샵인데..갑자기 물어보는질문이..워크샵가 는데 성비율이 어떻게되냐고묻네요... 일일히 설명을 다 해주는데..표정이 정말 싫어하는표정이네요.. 아무리생각해도 성비율이 중요한지 의문이네요.. 참고로 와이프다니는 직장은 남자만30명이상 여자든 2명.. 회식이됐든 워크샵이 됐든 믿으니까 잘다녀오라고합니다. 도대체 팀 워크샵을가는데 성비율이 왜 중요하고 궁금할까요? 그리고 공지 뜨면 바로 보내라 하네요.. 이게 과연 옳은걸까요? 제 결혼식때 왔던 직원들도 있고..제가 유부남인건 직장내 직원들 이 다 알고 있습니다. 단한번도 바람이란걸 핀적도없고..결혼생활하며 경제권을 전부 넘겨서 용돈받아생활해서 돈이 없습니다. 출퇴근시간이 거의 왕복 5시간정도 걸리는데.. 그래서 제 개인시간도없고..누굴 만날 여건도 안됩니다. 근데..과연 제가 의심받을 행동을할수있을까요? 주중에는 회사,집,회사,집.. 이렇게생활하고 있고.. 주말에는 와이프랑 계속 보냅니다.. 이런생활하기에도 피곤하고 시간도 돈도없이 생활하는데.. 왜 저는 회사에서 뭔가한다고 얘기만하면 이렇게까지 물어보고 취조하고 의심하는지 모르겠네요.. 여직원과 사적인 얘기는 일절하면 싫다고해서 거의 못합니다. 여자랑 연락하는게 싫다해서 제 인맥으로 있던 모든 여자들을 연락을끊고 연락처도 지웠습니다.. 과연..제가 이런 취급을 받는게 맞는걸까요? 워크샵이든 회식이든 갈일이 생기면 항상 얘기하는데.. 단 한번도 잘다녀오라는 말을 먼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일단 여러가지 질문하고 대답전부 다하고 증거자료 줘야 그때서야 잘 다녀오라합니다.. 제가 이렇게까지의 대접을 받아야할까요? 정말 지치네요..41
회사워크샵 가는데 성비율을 물어보는 아내
판을 가끔보는 기혼 남성입니다.
방금있었던일에 대해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저는 약 40명가량 직원이있는 중소기업다니는 직장인입니다.
팀 워크샵이 잡혔습니다.
그에 따라 와이프한테 상황설명을하고 워크샵을 갈수도
있을것이라 얘기했습니다.
근데 연애기간 포함 결혼기간동안 단한번도 편한마음으로
회식도 워크샵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처음 질문이 왜가냐..누구랑가냐 여자는 몇명이냐..장소는어디냐.
등등..
본인은 궁금해서 물어본다고하지만 제 입장은 의심해서 취조하는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회사직원들과 대화내용,회식이나 워크샵 공지내용.,
도착장소에서의 사진..등등..
증거자료로 보내고 했습니다.
그에 따라 정말 불편하게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정말많이 싸웠습니다.
그리고 이직후 첫 워크샵인데..갑자기 물어보는질문이..워크샵가
는데 성비율이 어떻게되냐고묻네요...
일일히 설명을 다 해주는데..표정이 정말 싫어하는표정이네요..
아무리생각해도 성비율이 중요한지 의문이네요..
참고로 와이프다니는 직장은 남자만30명이상 여자든 2명..
회식이됐든 워크샵이 됐든 믿으니까 잘다녀오라고합니다.
도대체 팀 워크샵을가는데 성비율이 왜 중요하고 궁금할까요?
그리고 공지 뜨면 바로 보내라 하네요..
이게 과연 옳은걸까요?
제 결혼식때 왔던 직원들도 있고..제가 유부남인건 직장내 직원들
이 다 알고 있습니다.
단한번도 바람이란걸 핀적도없고..결혼생활하며 경제권을 전부
넘겨서 용돈받아생활해서 돈이 없습니다.
출퇴근시간이 거의 왕복 5시간정도 걸리는데..
그래서 제 개인시간도없고..누굴 만날 여건도 안됩니다.
근데..과연 제가 의심받을 행동을할수있을까요?
주중에는 회사,집,회사,집.. 이렇게생활하고 있고..
주말에는 와이프랑 계속 보냅니다..
이런생활하기에도 피곤하고 시간도 돈도없이 생활하는데..
왜 저는 회사에서 뭔가한다고 얘기만하면 이렇게까지 물어보고
취조하고 의심하는지 모르겠네요..
여직원과 사적인 얘기는 일절하면 싫다고해서 거의 못합니다.
여자랑 연락하는게 싫다해서 제 인맥으로 있던 모든 여자들을
연락을끊고 연락처도 지웠습니다..
과연..제가 이런 취급을 받는게 맞는걸까요?
워크샵이든 회식이든 갈일이 생기면 항상 얘기하는데..
단 한번도 잘다녀오라는 말을 먼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일단 여러가지 질문하고 대답전부 다하고 증거자료 줘야
그때서야 잘 다녀오라합니다..
제가 이렇게까지의 대접을 받아야할까요?
정말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