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년, 삼류잡지 기자인 나폴레온 힐은 강철왕 카네기의 성공 비결을 취재하고자 교회에 있는 그의 저택을 방문했다.
그리고 사흘 동안 함께 지매며, 밀도 깊은 취재를 했고 큰 감명을 받았다.
마지막 날 카네기는 청년 나폴레온 힐에게 기상천외한 제안을 했다.
"자네,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비결을 취재해서 책으로 만들어볼 생각 없나? 내가 앞으로 20년에 걸쳐 500명에 이르는 성공인에게 소개장을 써주겠네. 그 사람들의 성공 비결을 취재해서 구성하면 훌륭한 성공철학서가 될 걸세. 다만 나는 소개장만 써줄 뿐 경제적인 보조는 한 푼도 하지 않을 걸세. 어떤가? 이 자리에서 결정하게나."
카네기 같은 부호의 입에서 20년 동안이나 걸려서 조사해야 할 일을 권하면서 돈은 한 푼도 안 대준다니 정말 뜻밖이었다.
그러나 힐은 잠시 생각한 뒤에 선뜻 "해보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카네기는 스톱워치를 꺼내 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자네가 위대한 결단을 내리는 데 꼭 29초가 걸렸구만.
만약 1분을 넘겼다면 나는 이 일을 자네에게 맡기지 않을 생각이었네."
그 후 나폴레온 힐은 카네기의 소개로 성공한 사람들 507명을 소개받아 20년 동안 취재했고, 이렇게 완성한 책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라 (Think and Grow Rich)"는
출간된 지 4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5천만 부 이상이 팔렸다.
그리고 나중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나폴레온 힐은 카네기로부터 똑같은 제의를 받은 260번째 사람이었다고 한다.
"생각은 신중하되 결단은 신속해야 합니다. 우유부단이야말로 성공을 가로막는 최대의 적이며, 성공하는 사람들은 신속한 결단력의 소유자입니다."
29초만에 내린 결단...
1908년, 삼류잡지 기자인 나폴레온 힐은
강철왕 카네기의 성공 비결을 취재하고자
교회에 있는 그의 저택을 방문했다.
그리고 사흘 동안 함께 지매며,
밀도 깊은 취재를 했고 큰 감명을 받았다.
마지막 날 카네기는
청년 나폴레온 힐에게
기상천외한 제안을 했다.
"자네,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비결을 취재해서
책으로 만들어볼 생각 없나?
내가 앞으로 20년에 걸쳐
500명에 이르는 성공인에게 소개장을 써주겠네.
그 사람들의 성공 비결을 취재해서 구성하면
훌륭한 성공철학서가 될 걸세.
다만 나는 소개장만 써줄 뿐
경제적인 보조는 한 푼도 하지 않을 걸세.
어떤가?
이 자리에서 결정하게나."
카네기 같은 부호의 입에서
20년 동안이나 걸려서 조사해야 할 일을 권하면서
돈은 한 푼도 안 대준다니 정말 뜻밖이었다.
그러나 힐은 잠시 생각한 뒤에
선뜻 "해보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카네기는 스톱워치를 꺼내 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자네가 위대한 결단을 내리는 데 꼭 29초가 걸렸구만.
만약 1분을 넘겼다면
나는 이 일을 자네에게 맡기지 않을 생각이었네."
그 후 나폴레온 힐은 카네기의 소개로
성공한 사람들 507명을 소개받아 20년 동안 취재했고,
이렇게 완성한 책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라
(Think and Grow Rich)"는
출간된 지 4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5천만 부 이상이 팔렸다.
그리고 나중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나폴레온 힐은 카네기로부터 똑같은 제의를 받은
260번째 사람이었다고 한다.
"생각은 신중하되 결단은 신속해야 합니다.
우유부단이야말로 성공을 가로막는 최대의 적이며,
성공하는 사람들은 신속한 결단력의 소유자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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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