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사진 한장 15편.jpg

콜로라도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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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삼 대통령은 이를 폭파하겠다고 발표했다. 깜짝놀란 열도는 거액에 도쿄로 건물을 옮기고 싶다고 공식 요청했다. 한일우호에 도움이 될 것이라 하면서... 그리고 역사학자와 건축학자등 전문가들도 부끄러운 역사도 역사다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빡친 김영삼은 전설의 명언 "택도 없다 캐라" 를 남기고 폭파를 지시한다...

 

그리고...

 날려버렸다...

 

 

 

일본은 이 일을 두고 두고 앙심을 품었고 미국을 설득해 IMF 당시 다른나라 보다 더욱 가혹한 구조조정 조건을 걸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