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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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루아침에
이렇게 남남이될줄은 몰랐어.

나도 이렇게 된 이유도 모르겠고 정말 나 평생 안볼거아니면 이렇게 시간만 흘러보내는 너의 행동 이제는 이해못할것같아.

이번달까지 연락기다리다가 없으면 나도
더이상 기대안할까해.

너와 좋은 인연이 됐으면 했었는데 상처만주고
가버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