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이인거 말안했다고 사기결혼인가요?

2017.05.19
조회16,960
아래글보고 써보는데 좀 오래된일이고 아는 지인얘기
인데요
결혼전에 사귀는남자가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남진의 애기를 갖게된거죠

그러다가 지금의 남자와 임신했다고 해서 결혼했어요
그 남자는 자기의 아이라고 생각하고 5년동안 열심히 양육했고 아이는 유치원생이었어요

그러자 아이의 이목구비가 뚜렷해지고 주변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남편에게말했지만
남자는 아랑곳하지않고 아내를 믿었어요

하지만 점점 남편의 의심도 커졌고 결국 유전자검사결과를 했고
남편이 충격받아서 손지검했고 사기결혼이라고 이혼하자고 여자는 폭행으로 고소한다고했네요
그후로 서로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생각은
여자가 나쁘고 잘못한거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여자도 어쩔수없는 선택이었고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선택한거라고 생각해요 남자가 때린건 잘못한거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 생각이니 너무 안좋게 보진마세요 여자도 모성애를 위해서 불가피했다고 생각해요

댓글 35

ㅇㅇ오래 전

Best패죽여버려도 션찮은년인데 ㅋㅋㅋ? 어디서 뻐꾸기질을해 ㅆㅂ년이 저게 사람ㅅㄲ가 할짓이냐? 진짜 저거 조선시대였잖아? 죽였어 ㅡㅡ 뭘어쩔수 없어 ㅡㅡ ㅁㅊ년아 너도 그러고 사냐?

이모오래 전

Best모성때문에 결정한거라면 애친부와 결혼했어야지. 어쩔수없는 선택?? 몸파는 여자들도 가족부양을 위해 어쩔수없는 선택을 한것이고 성범죄자도 자기 성욕해소를 위해 어쩔수없는 선택을 한것이며 살인자도 자기 살인충동해소를 위해 어쩔수없이 살인한거냐???말같은소릴해라.

ㅈㄴㄱㄷ오래 전

에휴오래 전

어쩔수없다는 개소리 하고자빠졌네 내애도 아닌데 내애라고 속이고 결혼한거아닙까 진짜 살인안난게다행 고소당할일임

ㅋㅋㅋ오래 전

모성애는 임신했다고 생기는게 아니라 키우면서 생기는 거야. 여자가 잘못 했음. 사기결혼임.

ㅇㅇ오래 전

예.

ㅇㅇ오래 전

어그로잖아요 ㅋㅋ 이런정신병자가세상에있을리가 ㅋ

ㅎㅎㅎ오래 전

사기꾼년이 맞아도 싼 짓거릴 하고서는 적반하장도 유분수네. 모성애고 나발이고 그럼 애 친부랑 결혼을 하던지 혼자 애를 키우던지 그것도 아님 지자식 아니어도 키우겠다는 놈을 찾던지 해야지. 왜 뻐구기질임?

ㅇㅇ오래 전

미친년 모성애 핑계로 남자인생 통으로 망쳤는데 그게 불가피? ㅅㅂ 진짜 욕안할수가 없네~남자가 첨부터 지애 아닌거 알고도 했다면 모르지만 저건 완전속인건데..이러니 남자들이 애낳고 친자확인하는걸 의무하자고 하는거임~~저런년들때문에 괜히 잘못없는 여자들만 피해보는거고..__~~아..욕나와~~

이브오래 전

이런생각하는사람이있다니 무섭기도하고 진심어이없다..미친거맞지?

오래 전

모성애는 개뿔.. 그냥 대책없이 남자한테 의지하고픈 허언증년이네..

피곤하다오래 전

저런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살다니.. 모성애라면 혼자 키우든지 아니면 말을 했겠죠 저건 모성애를 핑계로 댄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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