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제가 다른지역으로 회사를 옮기게 되면서 시작이 됩니다.
저는 현재 지방 어느 도시에 제 명의 아파트로 지내고 있구요(대출이 있습니다.) 누나는 옆 단지에 전세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지역으로 회사를 옮기게 되었는데. 제 소유 아파트를 어찌 해야 할지 가족끼리 의논을 했는데 누나가 전세식으로 들어와서 살고 싶답니다. 저는 6월에 옮기게 되고, 누나는 12월에 전세 계약이 끝나서 12월에 오겠답니다. 현재 전세 시세는 제가 부동산에 문의한 바는 1억. 누나는 8천으로알아봤답니다. 네. 가족이니 전세가격은 싸게 줘도 상관 없습니다. 문제는 12월까지 부담하게 될 대출 이자와 아파트 관리비.. 대출이자 35만원에 집 비어도 기본관리비 까지 약 45만원을 부담하게 됩니다. 빈집이어도요. 7개월 동안이니 약 300만원 정도 되네요..
저도 회사를 옮긴후 그곳에서 생활해야 할 주거비 까지 늘어나니 12월까지 집을 비어두면 부담이 커지게 되구요.
누나는 빈집 유지비 15만원을 지원해 주겠다 혹은 회사를 옮겨서 집을 얻을때 전세비를 일정부분 대출받아 미리 주겠다 하는데, 누나가 지원해 준다 해도 부담이 늘어나는 부분운 현재 제월급에서 힘들다고 하니 서운해 하네요.. 제가 가족에게 너무 한건가요?
타인이 보는 객관적 관점에서 궁금해서요. 댓글 좀 부탁 드려요. 모바일이어서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 부탁 드려요.
누나와 아파트 주거 문제
요즘 친누나와 갈등이 있어 제가 너무 야박한거 아닌지 판단좀 부탁 드리려구요.
발단은 제가 다른지역으로 회사를 옮기게 되면서 시작이 됩니다.
저는 현재 지방 어느 도시에 제 명의 아파트로 지내고 있구요(대출이 있습니다.) 누나는 옆 단지에 전세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지역으로 회사를 옮기게 되었는데. 제 소유 아파트를 어찌 해야 할지 가족끼리 의논을 했는데 누나가 전세식으로 들어와서 살고 싶답니다. 저는 6월에 옮기게 되고, 누나는 12월에 전세 계약이 끝나서 12월에 오겠답니다. 현재 전세 시세는 제가 부동산에 문의한 바는 1억. 누나는 8천으로알아봤답니다. 네. 가족이니 전세가격은 싸게 줘도 상관 없습니다. 문제는 12월까지 부담하게 될 대출 이자와 아파트 관리비.. 대출이자 35만원에 집 비어도 기본관리비 까지 약 45만원을 부담하게 됩니다. 빈집이어도요. 7개월 동안이니 약 300만원 정도 되네요..
저도 회사를 옮긴후 그곳에서 생활해야 할 주거비 까지 늘어나니 12월까지 집을 비어두면 부담이 커지게 되구요.
누나는 빈집 유지비 15만원을 지원해 주겠다 혹은 회사를 옮겨서 집을 얻을때 전세비를 일정부분 대출받아 미리 주겠다 하는데, 누나가 지원해 준다 해도 부담이 늘어나는 부분운 현재 제월급에서 힘들다고 하니 서운해 하네요.. 제가 가족에게 너무 한건가요?
타인이 보는 객관적 관점에서 궁금해서요. 댓글 좀 부탁 드려요. 모바일이어서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