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8 17
요약/
간증의 이유
남이 더럽힐지라도 선택자는 믿음이 더하므로
부모님 식구친척이 안믿는 환경
10대 매일일기로 인격도야, 신일고 미션스쿨 영향 받음
20대 군종 전도사, 밤낮봉사(성가대,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사, 청년회장, 교회주보)
30대도 반은 교회봉사, 부모님 기저기 갈아드림 전도를 위해 집에 모심,
평일과 주일은 온라인 믿음의 청년 교제 및 다음네이버네이트에 전도글(2백이나 3백명 읽음) 교회 무임 사역(성가대 준지휘 및 주일학교 설교)
40대 부모님 천국임종 지켜봄, 지금은 명성교회 전도사
은사는 다양하다 수직적 은사는 사도 전도자 목사 장로 집사등 수평적 은사 지혜, 지식, 궁휼, 치료 은사등 다양 다 가지는 것이 아니고 수직적 수평적으로 하나 정도를 가져 교회를 세움
내것이나 남의 것을 억지로 가지려고 들지는 말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 29~31
표적없이 믿는 것이 더 복되다 하심 다만 주님은 기록된 성경을 보고 믿어도 생명을 얻게 하신다 함
꼭 보려고 하는 믿음은 잘못된 표적을 믿고 믿음이 흔들릴 수 있음(진짜 가짜 유무는 기쁨과 건강이 더 좋아 져야 함)
진짜 저처럼 빛으로 주신다면 가정에 믿는 자들이 없어 믿지 않는 자들에게 휘둘릴까봐 주심
초대교회나 이슬람권 훼방자들이 많을 때 기적이 많이 일어나는 거처럼
@원어사전:
간절히:rj'v;(7836, 샤하르)
샤하르(동사)는 샤하르(rj'v' , 7837)에서 유래된 동사이며, '일찍 구하다(찾다), 간절히 구하다(찾다)'를 의미한다.
# 간증이라는 것이 우리들의 믿음을 더하는 것이기에 중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약간은 꺼리는 이유는 누군가 하나님께 받은 상급을 남에게 공개하면 칭찬하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시기하여 조롱하고 더럽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꺼리기도 하지요 하지만 예수님도 자신을 증거 하실 때 그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는 선택자들을 위해 인내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는 것을 봅니다. 간증은 조롱 당할 지라도 믿는 자의 소명임을 봅니다.
제가 주님을 믿는 과정을 간증하려 합니다. 저는 태어나자마자 식구친척들이 대부분 안믿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매우 어려서는 삼각산을 끼고 어린 친구들과 산과 개울에서 즐겁게 노닐던 추억이 있고 그 당시 어른들이 그렇듯이 아버지는 술을 좋아하시고 가끔 씩 가정에 불화를 일기도 하지만 술이 깨시며 아버지는 나름 인자하고 자기 책임을 다 하시는 분이셨습니다.
10대에는 매일일기로 인격도야를 하였고 고딩시절은 신일고 미션스쿨 영향을 받아 제대로 하나님에 대하여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20대 대학시절 하나님을 빛으로 만나는 체험을 하였고 군대서는 군종 전도사로서 사역을 하였고 제대 후 밤낮 교회서 봉사(성가대,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사, 청년회장, 교회주보)를 하였습니다.
30대도 반은 교회봉사를 하였고 부모님은 하나님도 안믿고 몸이 아프셔서 기저기를 매일 갈아드리고 전도를 위해 간병인과 같이 집에 모시었습니다.
평일과 주일은 온라인에 믿음의 청년 교제 및 다음네이버네이트에 전도글(2백이나 3백명 읽음)을 남기고 교회 무임 사역(성가대 준지휘 및 주일학교 설교)을 3년 간 하였습니다.
40대 부모님 천국임종 지켜보고 지금은 명성교회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20살 처움 교회와서 2년만에 빛과 소리 감각으로 성령님을 체험 하였는데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간증이 될 것입니다. 빛은 하나님 자체가 되시고 하나님의 임재를 말하는 것이고 성경전체 증거이니 의심을 해서는 안됩니다. 다만 사람이 손전등같이 만든 그런 종류의 거짓 빛 말고 진실로 만나는 영적 놀라움과 지극한 평안과 두려움의 진실한 빛을 말하는 것입니다.
20세 처움 교회에 와서 찬양을 들을 때 매우 놀랐습니다. 꼭 저의 이야기를 하는 찬양 같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뜨겁게 찬양을 진실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미션스쿨에서 배우듯 아침에 신약 3장 구약 2장을 매일 읽었습니다. 오늘 본문 잠6 17절 말씀같이 주님을 말씀을 통해 만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간절히 일찍 새벽에도 찾았습니다. 새벽 철야 수요 각종 예배는 다 드리고 열심히 찬양하고 기도도 하였고 봉사도 하였습니다. 철야 때는 정말 얼굴과 몸에서 땀을 많이 흘리며 기도를 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정말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철야 후 집에서 불을 끄고 잠을 자는데 무순 철빔이 부딪히는 소리같이 윙윙하는 소리와 같이 엄청난 빛이 비치었습니다. 저는 너무 두려워 제발 천사님 떠나가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도 철야 후 혼자 잠을 들려는데 너무 그 빛이 밝고 두려워 떠나가 달라 하였습니다. 3번째 주는 그 빛이 떠나가지 않더군요 강한 바람 소리라고 해야 할까요 그 당시 느낌은 길고 강한 철빔이 부딪치는 윙윙소리 같았습니다. 그리고 머리 정수리를 통해 뭔가 제 몸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빛과 소리와 몸안의 감각으로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한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 받으면 누가 다 방언한다고 하는데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방언은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꼭 저와 같은 빛의 은사를 모두가 다 받아야 한다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은사는 다양하다라는 것입니다. 수직적 은사는 사도 전도자 목사 장로 집사등 수평적 은사는 지혜, 지식, 궁휼, 치료 은사등 다양 다 가지는 것이 아니고 수직적 수평적으로 하나 정도를 가져 교회를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성찬식의 떡을 뗄때에 초대교회에서는 배가 고파 남의 떡의 성찬을 가져 감으로 병이 생기는 자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사람마다 다른 은사가 있고 하나 정도를 가지는데 억지로 남의 은사까지 가지려 들면 신앙의 기쁨도 사라지고 병이 생기게 됩니다.
주님은 표적에 대해 말씀 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 29~31
표적없이 믿는 것이 주님은 더 복되다 하십니다. 다만 주님은 기록된 성경을 보고 믿어도 생명을 얻게 하시는 것이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라 하십니다.
꼭 보려고 하는 믿음은 잘못된 표적을 믿고 믿음이 흔들릴 수 있음 그 은사의 진짜 가짜 유무는 받고 나서 기쁨과 건강이 더 좋아 져야 함이 정상입니다.
한번 온전히 받음 믿음은 보고 믿던 안보고 믿던 주님께서 지속적으로 동거하시고 이 감동은 주님의 말씀을 간절히 매달리는 자의 것이 될 것입니다.
진짜 저처럼 빛으로 주신다면 가정에 믿는 자들이 없어 믿지 않는 자들에게 휘둘릴까봐 주시너나
초대교회나 이슬람권 훼방자들이 많을 때 기적이 많이 일어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자들에게 어쩔 수 없이 그들이 믿음이 흔들릴 까봐 주시는 것을 봅니다.
진짜 표적도 좋으나 혹시나 잘못된 이적 보다는 말씀중심의 안정된 믿음 안에 거함으로 미혹되지 않은 평안한 가운데 주님의 영생을 소유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을 만난 간증을 통해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선택자는 믿음이 더할 것이요 그렇지 못할 자는 조롱할 것입니다. 모든 이를 축복하여 주시고 회개하여 주님께 돌아오며 기적을 통해서 만나주신 주님을 더욱 확신하는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늘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들의 믿음이 더하고 사랑이 충만하고 우리의 이름의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 환란에서 우리를 건져 주시고 믿음의 가정으로 가정과 지역과 교회와 나라를 구하는 귀중한 사역자들 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를 만났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8 17
요약/
간증의 이유
남이 더럽힐지라도 선택자는 믿음이 더하므로
부모님 식구친척이 안믿는 환경
10대 매일일기로 인격도야, 신일고 미션스쿨 영향 받음
20대 군종 전도사, 밤낮봉사(성가대,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사, 청년회장, 교회주보)
30대도 반은 교회봉사, 부모님 기저기 갈아드림 전도를 위해 집에 모심,
평일과 주일은 온라인 믿음의 청년 교제 및 다음네이버네이트에 전도글(2백이나 3백명 읽음) 교회 무임 사역(성가대 준지휘 및 주일학교 설교)
40대 부모님 천국임종 지켜봄, 지금은 명성교회 전도사
20살 처움 교회와서 빛(하나님의 임재 성경전체 증거이니 의심말라)과 소리 감각으로 성령님을 체험
은사는 다양하다 수직적 은사는 사도 전도자 목사 장로 집사등 수평적 은사 지혜, 지식, 궁휼, 치료 은사등 다양 다 가지는 것이 아니고 수직적 수평적으로 하나 정도를 가져 교회를 세움
내것이나 남의 것을 억지로 가지려고 들지는 말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 29~31
표적없이 믿는 것이 더 복되다 하심 다만 주님은 기록된 성경을 보고 믿어도 생명을 얻게 하신다 함
꼭 보려고 하는 믿음은 잘못된 표적을 믿고 믿음이 흔들릴 수 있음(진짜 가짜 유무는 기쁨과 건강이 더 좋아 져야 함)
진짜 저처럼 빛으로 주신다면 가정에 믿는 자들이 없어 믿지 않는 자들에게 휘둘릴까봐 주심
초대교회나 이슬람권 훼방자들이 많을 때 기적이 많이 일어나는 거처럼
@원어사전:
간절히:rj'v;(7836, 샤하르)
샤하르(동사)는 샤하르(rj'v' , 7837)에서 유래된 동사이며, '일찍 구하다(찾다), 간절히 구하다(찾다)'를 의미한다.
# 간증이라는 것이 우리들의 믿음을 더하는 것이기에 중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약간은 꺼리는 이유는 누군가 하나님께 받은 상급을 남에게 공개하면 칭찬하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시기하여 조롱하고 더럽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꺼리기도 하지요 하지만 예수님도 자신을 증거 하실 때 그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는 선택자들을 위해 인내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는 것을 봅니다. 간증은 조롱 당할 지라도 믿는 자의 소명임을 봅니다.
제가 주님을 믿는 과정을 간증하려 합니다. 저는 태어나자마자 식구친척들이 대부분 안믿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매우 어려서는 삼각산을 끼고 어린 친구들과 산과 개울에서 즐겁게 노닐던 추억이 있고 그 당시 어른들이 그렇듯이 아버지는 술을 좋아하시고 가끔 씩 가정에 불화를 일기도 하지만 술이 깨시며 아버지는 나름 인자하고 자기 책임을 다 하시는 분이셨습니다.
10대에는 매일일기로 인격도야를 하였고 고딩시절은 신일고 미션스쿨 영향을 받아 제대로 하나님에 대하여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20대 대학시절 하나님을 빛으로 만나는 체험을 하였고 군대서는 군종 전도사로서 사역을 하였고 제대 후 밤낮 교회서 봉사(성가대,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사, 청년회장, 교회주보)를 하였습니다.
30대도 반은 교회봉사를 하였고 부모님은 하나님도 안믿고 몸이 아프셔서 기저기를 매일 갈아드리고 전도를 위해 간병인과 같이 집에 모시었습니다.
평일과 주일은 온라인에 믿음의 청년 교제 및 다음네이버네이트에 전도글(2백이나 3백명 읽음)을 남기고 교회 무임 사역(성가대 준지휘 및 주일학교 설교)을 3년 간 하였습니다.
40대 부모님 천국임종 지켜보고 지금은 명성교회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20살 처움 교회와서 2년만에 빛과 소리 감각으로 성령님을 체험 하였는데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간증이 될 것입니다. 빛은 하나님 자체가 되시고 하나님의 임재를 말하는 것이고 성경전체 증거이니 의심을 해서는 안됩니다. 다만 사람이 손전등같이 만든 그런 종류의 거짓 빛 말고 진실로 만나는 영적 놀라움과 지극한 평안과 두려움의 진실한 빛을 말하는 것입니다.
20세 처움 교회에 와서 찬양을 들을 때 매우 놀랐습니다. 꼭 저의 이야기를 하는 찬양 같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뜨겁게 찬양을 진실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미션스쿨에서 배우듯 아침에 신약 3장 구약 2장을 매일 읽었습니다. 오늘 본문 잠6 17절 말씀같이 주님을 말씀을 통해 만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간절히 일찍 새벽에도 찾았습니다. 새벽 철야 수요 각종 예배는 다 드리고 열심히 찬양하고 기도도 하였고 봉사도 하였습니다. 철야 때는 정말 얼굴과 몸에서 땀을 많이 흘리며 기도를 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정말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철야 후 집에서 불을 끄고 잠을 자는데 무순 철빔이 부딪히는 소리같이 윙윙하는 소리와 같이 엄청난 빛이 비치었습니다. 저는 너무 두려워 제발 천사님 떠나가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도 철야 후 혼자 잠을 들려는데 너무 그 빛이 밝고 두려워 떠나가 달라 하였습니다. 3번째 주는 그 빛이 떠나가지 않더군요 강한 바람 소리라고 해야 할까요 그 당시 느낌은 길고 강한 철빔이 부딪치는 윙윙소리 같았습니다. 그리고 머리 정수리를 통해 뭔가 제 몸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빛과 소리와 몸안의 감각으로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한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 받으면 누가 다 방언한다고 하는데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방언은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꼭 저와 같은 빛의 은사를 모두가 다 받아야 한다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은사는 다양하다라는 것입니다. 수직적 은사는 사도 전도자 목사 장로 집사등 수평적 은사는 지혜, 지식, 궁휼, 치료 은사등 다양 다 가지는 것이 아니고 수직적 수평적으로 하나 정도를 가져 교회를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성찬식의 떡을 뗄때에 초대교회에서는 배가 고파 남의 떡의 성찬을 가져 감으로 병이 생기는 자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사람마다 다른 은사가 있고 하나 정도를 가지는데 억지로 남의 은사까지 가지려 들면 신앙의 기쁨도 사라지고 병이 생기게 됩니다.
주님은 표적에 대해 말씀 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 29~31
표적없이 믿는 것이 주님은 더 복되다 하십니다. 다만 주님은 기록된 성경을 보고 믿어도 생명을 얻게 하시는 것이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라 하십니다.
꼭 보려고 하는 믿음은 잘못된 표적을 믿고 믿음이 흔들릴 수 있음 그 은사의 진짜 가짜 유무는 받고 나서 기쁨과 건강이 더 좋아 져야 함이 정상입니다.
한번 온전히 받음 믿음은 보고 믿던 안보고 믿던 주님께서 지속적으로 동거하시고 이 감동은 주님의 말씀을 간절히 매달리는 자의 것이 될 것입니다.
진짜 저처럼 빛으로 주신다면 가정에 믿는 자들이 없어 믿지 않는 자들에게 휘둘릴까봐 주시너나
초대교회나 이슬람권 훼방자들이 많을 때 기적이 많이 일어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자들에게 어쩔 수 없이 그들이 믿음이 흔들릴 까봐 주시는 것을 봅니다.
진짜 표적도 좋으나 혹시나 잘못된 이적 보다는 말씀중심의 안정된 믿음 안에 거함으로 미혹되지 않은 평안한 가운데 주님의 영생을 소유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을 만난 간증을 통해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선택자는 믿음이 더할 것이요 그렇지 못할 자는 조롱할 것입니다. 모든 이를 축복하여 주시고 회개하여 주님께 돌아오며 기적을 통해서 만나주신 주님을 더욱 확신하는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늘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들의 믿음이 더하고 사랑이 충만하고 우리의 이름의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 환란에서 우리를 건져 주시고 믿음의 가정으로 가정과 지역과 교회와 나라를 구하는 귀중한 사역자들 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