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안되고
언제든 떠날 사람 같다고.
너무 불안하게 한다고.
전 이해가 안됩니다.
전 일단 남친이 생기면
남사친들 연락을 거의 끊어요.
그런걸로 오해하게 하기도 싫고.
싸움의 발단이 되기 싫은것도 있는데
사실 연애하면 남친에게 신경이 다 쏠려서
남사친 여사친 안 가리고 연락 줄어듭니다.
그리고 나머진 평범해요.
그냥 제 나름 알콩 달콩 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단 하나 제가 생각했을때 이건가 싶은건.
제가 성관계를 선호 안합니다.
그냥 거기 대해 아무 생각 없고.
피해가고 싶고.
솔직히 결혼하기 전에 그런거 너무 가까워지는게
부담스러워요.
결혼전에 이런거 다 오픈하면
결혼이 얼마나 재미없어질까. 이런 생각 합니다.
근데 그러면 남자 입장에서는
언제든 떠날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나요?
그럼 관계하면 안 떠날 사람이라고 생각한단 건가요?
진짜 저것 때문일까요.
남친들이 자꾸 저보고. 언제든 떠날 사람 같데요.
언제든 떠날 사람 같다고.
너무 불안하게 한다고.
전 이해가 안됩니다.
전 일단 남친이 생기면
남사친들 연락을 거의 끊어요.
그런걸로 오해하게 하기도 싫고.
싸움의 발단이 되기 싫은것도 있는데
사실 연애하면 남친에게 신경이 다 쏠려서
남사친 여사친 안 가리고 연락 줄어듭니다.
그리고 나머진 평범해요.
그냥 제 나름 알콩 달콩 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단 하나 제가 생각했을때 이건가 싶은건.
제가 성관계를 선호 안합니다.
그냥 거기 대해 아무 생각 없고.
피해가고 싶고.
솔직히 결혼하기 전에 그런거 너무 가까워지는게
부담스러워요.
결혼전에 이런거 다 오픈하면
결혼이 얼마나 재미없어질까. 이런 생각 합니다.
근데 그러면 남자 입장에서는
언제든 떠날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나요?
그럼 관계하면 안 떠날 사람이라고 생각한단 건가요?
진짜 저것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