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3인데 솔직히 중1때랑 중2때 전교1등을했었거든? 근데 올해초 겨울방학때 아이돌좋아하게되고 이번 첫중간고사 때 꽤 열심히하기는 했는데 평균96후반대가나왔어.. 그래서 내가 시험보기전에 특목고생각하고있었다그랬는데 점수가 이렇게나와버리니까 담임쌤도 나보고 이번엔 왜 못봤냐고 이유가 뭘까라고 그러시고 엄마도 내가핸드폰을자주하니까 니가 성적이떨어지지 이러시는데 진짜 속상하다
솔직히 요즘들어 내가생각해도 다시 열심히하려고마음먹었는데 자꾸다들 그러니까 나걱정되서 해주는 말이라는것을 알면서도 괜히하기싫어지고 그래도 새벽2시쯤에자서 열심히했는데도 성적이높게나오지않았고 그래서 시간만버린것같고 요즘따라 내미래가 그냥 암울해진다 이건 나한테화나는거겠지? 아 진짜ㅠㅠㅠㅠㅠ 짜증난다 곧기말고사일텐데..
아 예전에 전교권안에들었었는데 성적떨어졌다고 뭐라하는데 ㄹㅇ 속상하고빡친다..조언좀
솔직히 요즘들어 내가생각해도 다시 열심히하려고마음먹었는데 자꾸다들 그러니까 나걱정되서 해주는 말이라는것을 알면서도 괜히하기싫어지고 그래도 새벽2시쯤에자서 열심히했는데도 성적이높게나오지않았고 그래서 시간만버린것같고 요즘따라 내미래가 그냥 암울해진다 이건 나한테화나는거겠지? 아 진짜ㅠㅠㅠㅠㅠ 짜증난다 곧기말고사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