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위에화엔터테이먼트 연습생 안형섭
⭐️오늘 풀린 비하인드에서 셀프캠을 들고다니며 연습생들과 조곤조곤 인터뷰하는 모습에서 프듀안생민이란 별명을 습득⭐️
대본없이 형들과 조곤조곤 인터뷰를 이어가기시작
이렇게 서로 파이팅도 해주고
댄스 보컬 랩 연습생고루고루 컨택도 하고
치발이형처럼 더 멋있어지고 키가클거라 다짐하며
레알 인터뷰 같았다고 한다....
씹덕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캐치해주고
가뭄같은 떡밥에 한줄기 빛이 된 비하인드 셀프캠⭐️
자기보다 어린 연습생에게도 존칭을 써가며 대본도없이 알찬 질문과 매끄러운 진행이 마치 연예가중계같았던 안형섭 셀프캠 ㅠㅜ
하지만 정작 본인의 얼굴은....
??????
어두침침한 생각의 방에서 마무리...
프로진행러 안형섭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