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쓰고 있는 시간조차 너무 아까운데 화나고 짜증나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글을 쓴다...
시스루앞머리라는 게 숯이 적어보이는 앞머리지만 절대로! 숯을 쳐서는 안되는 앞머리라는 건 모두 가 알고있을 건데... 전에도 이미용실에서 앞머리를 자를 때 숯이 쳐진 기억이 있어서 오늘 들어갔을 때 부터 제발 앞머리는 건들이지 말고 앞머리에서 옆머리로 넘어가는 부위가 너무 무거워서 그러니 거기만 좀 선을 정리해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며 들어갔다 .
근데 어찌된 게 계속 건들이지 말라고 한 앞쪽만 가위질을 했고 난 숯치지 말라고 그렇게 말해놨으니 알아서 선 정리만 해주시는 거겠지 하고 가만히 있었다. 이때부터 가만히 있던 내 잘못인듯.. 그리고 옆머리는 거의 만져주지도 않고 끝내시고서 안경을 써주시길래 봤더니 앞머리만 또 쥐파먹어 있었음.. 그래서 왜 앞머리를 숯 내셨어요? 이랬는데 숯내지 않았다고 말은 함.. 그리고 나서 뒷머리 숯은 좀 쳐달라고 내가 말했고 커트없이 걍 숯만 치고 끝났는데 커트가격 20000원 나와서 어이가 없었지만 숯치는 것도 커트로 치는구나하고 결제하고 집에 왔음. 근데 진짜.......앞머리 잘라져있고 힘없이 나풀거리는데 고데기로 해봐도 해결이 안되서 미용실에 말이라도 해야겟다하고 찾아감. 근데 미용실 측에서는 자긴 앞머리를 건들인적도 없다고 바득바득 말함... 그럼 내 앞머리 갑자기 유령이 와서 이렇게 쥐파먹어놓은건가..? 그리고 내가 거울로 앞머리 자르는 거 두눈똑똑히 봤는데 아니라고 우기기만 하면 다인가.... 하도 당당하게 자긴 안잘랐다고 말해서 나 진짜 거기서 내가 진상고객이 된 기분... 그럼 이 앞머리는 누가 잘랐나요...? 내가 집에서 파헤치고 온건가... 그러면서 하는말이 안경씌워줬을때 왜 아무말 안 했냐는 건데, 난 분명히 안경쓰자마자 앞머리 숯 왜 치셨냐고 말했다. 근데 내가 그런말한적 없다고 또 바득바득 우김.... cctv에 음성도 나오나..?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cctv보자고 할걸. .하고 생각이 듬. 난 거기서 자른적도 없는 머리로,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며 우기는 진상손님이 됨. 원장이 따로 얘기하자고해서 말하는데 뭘 원하냐고 해서 일단 저 직원이 이렇게 만든데에 대해 건들인적 없다고 우기기만하는 것에 대해 사과받고 싶다고 했고 내가 왜 2만원이나 내고 기분이 이렇게 안좋아야하냐고 했다. 그런데 2만원은 줄수 있지만 사과는 할수 없다고 함. 나와 저 직원이 의사소통이 안된것같다고 말하는데 내가 어디까지 설명했어야 하는지 모르겠었다. 2만원 환불받고 카드 주면서 하는말이 내가 찾아와서 하는 말투가 맘에 안들고 자기도 기분 안좋다고하는데, 머리가 이지경인데 어떻게 기분좋게 말할수가 있느냐고 말할 수밖에.. 원장이 날 따로 불러서 그래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었던 거 자체가 내가 거기서 머리를 다시 하고싶었던 것도 아니었고 사과하고 환불해달라고 했는데 환불얘기를 내 입으로 하고나니 내 앞머리는 복구도 안되고 돈이나 받자하고 찾아간 사람이 되어버렸다. 돈받고 나니 내 말투 지적하는 그 원장 앞에서도 또 더이상 뭐라 받아치지를 못하겠었음.. .근데 집와서 생각해보니 2만원 받고 떨어져라 그리고 니 말투 그렇게 하지마라라는 훈수만 받고 온 거 같아 개빡침....결국 사과도 못받고..하...학생같다고 무시당하는 느낌이었음
대전미용실 앞머리 대실패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시간조차 너무 아까운데 화나고 짜증나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글을 쓴다...
시스루앞머리라는 게 숯이 적어보이는 앞머리지만 절대로! 숯을 쳐서는 안되는 앞머리라는 건 모두 가 알고있을 건데... 전에도 이미용실에서 앞머리를 자를 때 숯이 쳐진 기억이 있어서 오늘 들어갔을 때 부터 제발 앞머리는 건들이지 말고 앞머리에서 옆머리로 넘어가는 부위가 너무 무거워서 그러니 거기만 좀 선을 정리해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며 들어갔다 .
근데 어찌된 게 계속 건들이지 말라고 한 앞쪽만 가위질을 했고 난 숯치지 말라고 그렇게 말해놨으니 알아서 선 정리만 해주시는 거겠지 하고 가만히 있었다. 이때부터 가만히 있던 내 잘못인듯.. 그리고 옆머리는 거의 만져주지도 않고 끝내시고서 안경을 써주시길래 봤더니 앞머리만 또 쥐파먹어 있었음.. 그래서 왜 앞머리를 숯 내셨어요? 이랬는데 숯내지 않았다고 말은 함.. 그리고 나서 뒷머리 숯은 좀 쳐달라고 내가 말했고 커트없이 걍 숯만 치고 끝났는데 커트가격 20000원 나와서 어이가 없었지만 숯치는 것도 커트로 치는구나하고 결제하고 집에 왔음. 근데 진짜.......앞머리 잘라져있고 힘없이 나풀거리는데 고데기로 해봐도 해결이 안되서 미용실에 말이라도 해야겟다하고 찾아감. 근데 미용실 측에서는 자긴 앞머리를 건들인적도 없다고 바득바득 말함... 그럼 내 앞머리 갑자기 유령이 와서 이렇게 쥐파먹어놓은건가..? 그리고 내가 거울로 앞머리 자르는 거 두눈똑똑히 봤는데 아니라고 우기기만 하면 다인가.... 하도 당당하게 자긴 안잘랐다고 말해서 나 진짜 거기서 내가 진상고객이 된 기분... 그럼 이 앞머리는 누가 잘랐나요...? 내가 집에서 파헤치고 온건가... 그러면서 하는말이 안경씌워줬을때 왜 아무말 안 했냐는 건데, 난 분명히 안경쓰자마자 앞머리 숯 왜 치셨냐고 말했다. 근데 내가 그런말한적 없다고 또 바득바득 우김.... cctv에 음성도 나오나..?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cctv보자고 할걸. .하고 생각이 듬. 난 거기서 자른적도 없는 머리로,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며 우기는 진상손님이 됨. 원장이 따로 얘기하자고해서 말하는데 뭘 원하냐고 해서 일단 저 직원이 이렇게 만든데에 대해 건들인적 없다고 우기기만하는 것에 대해 사과받고 싶다고 했고 내가 왜 2만원이나 내고 기분이 이렇게 안좋아야하냐고 했다. 그런데 2만원은 줄수 있지만 사과는 할수 없다고 함. 나와 저 직원이 의사소통이 안된것같다고 말하는데 내가 어디까지 설명했어야 하는지 모르겠었다. 2만원 환불받고 카드 주면서 하는말이 내가 찾아와서 하는 말투가 맘에 안들고 자기도 기분 안좋다고하는데, 머리가 이지경인데 어떻게 기분좋게 말할수가 있느냐고 말할 수밖에.. 원장이 날 따로 불러서 그래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었던 거 자체가 내가 거기서 머리를 다시 하고싶었던 것도 아니었고 사과하고 환불해달라고 했는데 환불얘기를 내 입으로 하고나니 내 앞머리는 복구도 안되고 돈이나 받자하고 찾아간 사람이 되어버렸다. 돈받고 나니 내 말투 지적하는 그 원장 앞에서도 또 더이상 뭐라 받아치지를 못하겠었음.. .근데 집와서 생각해보니 2만원 받고 떨어져라 그리고 니 말투 그렇게 하지마라라는 훈수만 받고 온 거 같아 개빡침....결국 사과도 못받고..하...학생같다고 무시당하는 느낌이었음
사진첨부합니다... 이 앞머리는 직원도 건들인적이 없는 스스로 만들어진 머리라고 합니다.
대전 상대동 바x헤어(v~헤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