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에서 일하시는 간호사분들께 문의

꾸잉꾸잉2017.05.20
조회132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처음으로 판을 써봅니다.모바일로 쓰는것이라 맞춤법이 다소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제 어머니께서  며칠전 손목 뼈에 금이가서 경남에 있는 응급실에 가서치료후 (5월 연휴에 친척분들과 놀러갔다 다치심)어머니 회사근처(서울)에 정형외과가 하나밖에 없어서 거기를 자주다니시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료를 받고 3일에 한번씩 물리치료를 받으셨죠. 그런데 손과 팔은 계속 붓고 너무 아파서 금요일에 진료를 다시 받으셨어요. (왼쪽 팔 반깁스하고 계심.) 의사쌤께서 진찰 후 내일 토요일에 CT를 찍어보자고 하시고 진료실을 나가셨대요.그리고 간호사 분이 들어오시길래 붕대를 다시 감아 달라했죠. 그랬더니 그거 할줄아는 사람이 없어서 못 감아준다하고 가더래요. 그래서 어머니께서 멍하니 좀 계시다가 그럼 반창고라도 달라고 해서 혼자서 둘둘 대충 감고 나오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야근하고 집에 왔더니 붕대가 느슨하고 이상해서 여쭤봤더니 말씀해주시더라구요.여기서 제가 궁금한것은 간호사분들도 붕대 감을 줄 아시지 않으신가요??? 자려고하다가 너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