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두려워서 이별을 얘기하다보니
정말 이별했네 우리...
그대가 잡아줄때 멘탈잡을걸
너무 후회된다.
내상처가많아서 몸사리고 맘껏사랑하고 표현하지못하고
서운해하는 그대를 외롭게한 죄.
내가 안고갈게..
사랑하는만큼 되려 반대로 얘기하고
그대가 불안해서 하는말에 되려 가시박히게 얘기하고..
지금생각해보니 확인하고싶었던거였구나.
난 되려 당신의 불길한 말들에 불안해졌고.
곧 떠날것만같았어.
그래서 외로워졌고 불안해졌던건데...
당신도 그랬던거구나.
우리 둘다 불안했구나....눈치봤던거구나.
누가더 사랑하는지 그게 뭐 그리 대수라고..
내가 더 많이 아껴줄걸그랬다...
그래도 그렇게 빨리 다른사람을 만들줄 몰랐어..
외로운거 못참는 당신인걸 알고있었기에
내딴에는 최선다해 채워주고싶었는데
그러면서도 항상불안했는데 난...
되려 당신이 불안해하고 그거에 또 난 안심시켜주지못했고..
둘다 지독히도 상처가 많았던가보다
서로를 믿지를 못한거보니...
누가먼저 떠날까 그 생각만 했던거같아 서로가..
그 불안을 잠재우기에 대화가 너무 부족했지.
오해는 쌓여갔고...
다 잊으련다.
넌 내 변화에 불안하다해서 환승준비부터 했고...
나는...너를위해서 변화하려던거였는데말야..
좀더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어보려 했던건데...
후회
정말 이별했네 우리...
그대가 잡아줄때 멘탈잡을걸
너무 후회된다.
내상처가많아서 몸사리고 맘껏사랑하고 표현하지못하고
서운해하는 그대를 외롭게한 죄.
내가 안고갈게..
사랑하는만큼 되려 반대로 얘기하고
그대가 불안해서 하는말에 되려 가시박히게 얘기하고..
지금생각해보니 확인하고싶었던거였구나.
난 되려 당신의 불길한 말들에 불안해졌고.
곧 떠날것만같았어.
그래서 외로워졌고 불안해졌던건데...
당신도 그랬던거구나.
우리 둘다 불안했구나....눈치봤던거구나.
누가더 사랑하는지 그게 뭐 그리 대수라고..
내가 더 많이 아껴줄걸그랬다...
그래도 그렇게 빨리 다른사람을 만들줄 몰랐어..
외로운거 못참는 당신인걸 알고있었기에
내딴에는 최선다해 채워주고싶었는데
그러면서도 항상불안했는데 난...
되려 당신이 불안해하고 그거에 또 난 안심시켜주지못했고..
둘다 지독히도 상처가 많았던가보다
서로를 믿지를 못한거보니...
누가먼저 떠날까 그 생각만 했던거같아 서로가..
그 불안을 잠재우기에 대화가 너무 부족했지.
오해는 쌓여갔고...
다 잊으련다.
넌 내 변화에 불안하다해서 환승준비부터 했고...
나는...너를위해서 변화하려던거였는데말야..
좀더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어보려 했던건데...